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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연합타임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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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부안군,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대상 생활안전교육 실시]]></title>
       <link >http://theuniontimes.co.kr/219478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4191013-6865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부안군청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임은희 기자] 부안군은 14일 백산면사무소에서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70여명을 대상으로 생활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교육은 야외 활동과 야간‧새벽 이동이 많은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의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기 상황에 대한 대처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br /><br />이날 강연은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춰 일상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안전수칙 위주로 진행됐다. <br /><br />주요 내용으로는 무단횡단 금지, 야간 보행 시 밝은 옷 착용 등 교통안전 수칙을 비롯해 주거지 화재 예방 요령 및 화재 발생 시 대피 방법 등 소방안전 교육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br /><br />교육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평소 무심코 지나쳤던 교통 안전수칙과 화재 예방 요령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즐겁게 활동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br /><br />군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무엇보다 건강하고 안전하게 일자리 활동을 하시는 것이 최우선”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실효성 있는 안전교육을 통해 사고 없는 안전한 일자리 현장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19:10: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전남광주·전라북도]]></section2>
	   <author><![CDATA[임은희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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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울진소방서, 2026년 소방민원 우수사례 발표대회 장려상 수상]]></title>
       <link >http://theuniontimes.co.kr/219478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4200110-7781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울진소방서, 2026년 소방민원 우수사례 발표대회 장려상 수상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이기영 기자] 울진소방서는 지난 9일 경북도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6년 소방민원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대회는 일선 소방관서가 민원업무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발굴한 우수사례와 제도 개선방안을 공유하고, 민원담당자의 전문성과 업무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민원 사례를 분석해 실효성 있는 해결책을 찾고, 민원서비스의 품질 향상과 적극행정 문화 확산으로 이어가기 위한 취지도 담았다.<br /><br />울진소방서는 이날 ‘다중이용업소 비상구 자동문 적용사례’를 주제로 발표에 나섰다. 주차장 연결 비상구를 자동문으로 변경하고 싶다는 다중이용업주의 건의에 따라 관련 법령을 다각도로 검토했으나, 기존 규정상 비상구 자동문 설치 기준은 부재한 상황이었다.<br /><br />이에 울진소방서는 해당 위치를 '주된 출입구'로 전환하고 법령 기준에 맞춰 새로운 위치에 비상구를 추가 설치하는 대체 솔루션을 제시했다. 이를 통해 관계인의 요구를 충족함과 동시에 재난 발생 시 피난·소방활동의 안전성을 한층 강화하는 성과를 거두었다.<br /><br />대회 심사단은 울진소방서가 “규정 없음은 답변이 아니라 검토의 출발점”이라는 자세로 안전 기준을 낮추지 않으면서도 민원 편의와 안전성을 모두 잡았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br /><br />울진소방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우수 민원처리 사례를 지속해서 발굴하고 직원들과 공유할 계획이다. 또한 담당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적극행정을 확대해 더욱 신속하고 신뢰받는 소방민원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br /><br />조상국 울진소방서장은 “이번 수상은 민원인의 관점에서 고민한 적극행정과 직원들의 전문성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소방민원서비스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20:01:00 +0900</pubDate>
	    <section>sc27</section>
	   <section_k><![CDATA[소방/해양]]></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기영 기자]]></author>
	   <guid>http://theuniontimes.co.kr/2194788</guid>
     </item> 
	  <item>
       <title><![CDATA[울진소방서, 제30회 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 및 화합의 장 개최]]></title>
       <link >http://theuniontimes.co.kr/219478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4200029-5529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울진소방서, 제30회 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 및 화합의 장 개최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이기영 기자] 울진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는 지난 13일(일), 울진군민체육관에서 ‘제30회 울진소방서 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 및 화합의 장’을 성황리에 개최했다.<br /><br />이 행사는 각종 대형 재난 발생 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평소 연마해 온 소방기술 능력을 향상시키고, 지역 내 의용소방대원 간의 친목 도모와 정보 교환, 협동 정신을 다지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br /><br />울진군과 울진소방서, 한울원자력본부 등의 적극적인 후원 속에 열린 이번 행사에는 박형수 국회의원, 황이주 울진군수, 진석재 군의원, 임승필 군의장 등 많은 내빈과 440여 명의 의용소방대원이 참석하여 자리를 더욱 빛내주었다.<br /><br />이날 행사에서는 대원들의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구명부환 던지기’ 등의 소방기술 경연과 함께, ‘신발양궁’, 대원들의 끼를 발산하는 ‘노래 및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대원 모두가 하나 되는 뜻깊은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br /><br />조상국 울진소방서장은 “화재 예방 및 각종 재난 현장에서 항상 한걸음에 달려와 봉사해 주시는 의용소방대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연마와 신속한 공조 체계 구축을 통해 안전한 울진군을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20:00:00 +0900</pubDate>
	    <section>sc27</section>
	   <section_k><![CDATA[소방/해양]]></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기영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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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대전 중구 원도심의 가을밤을 밝힌 ‘국가유산 야행’ 성황리 마무리]]></title>
       <link >http://theuniontimes.co.kr/219478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4191554-2660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대전 중구 원도심의 가을밤을 밝힌 ‘국가유산 야행’ 성황리 마무리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김민경 기자]  대전 중구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대전 중구 원도심 일원에서 개최한 『2026 근대도시 대전 중구 국가유산 야행』이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br /><br /> 올해 중구에서 처음 개최된 『2026 근대도시 대전 중구 국가유산 야행』은 국가유산청과 대전광역시, 대전 중구가 함께 추진한 사업으로, 원도심 곳곳에 남아 있는 근대 국가유산의 역사적 가치를 알리고 이를 야간 문화콘텐츠와 접목해 시민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행사는 대전 충청남도청 구 본관을 비롯해 대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구 충청지원(최종태 전시관), 대전 대흥동 성당, 대전여중강당, 구 대전형무소 우물, 우리들공원 등 중구 원도심의 주요 국가유산과 문화공간을 하나의 야간 문화공간으로 연결하고 ‘6夜’를 주제로 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br /><br /> 특히 최종태 전시관 내 헤드셋을 끼고 작품을 감상하는 ‘시간을 듣는 청음실’, 마술사와 함께하는 근대역사박물관 마술투어, 초등학생들이 참여해 국가유산에 상상력을 더해 그린 ‘동심의 국가유산전’ 등 다소 어렵게 느낄 수 있는 국가유산에 친근함과 재미를 더해 쉽고 다가갈 수 있도록 구성해 호평을 받았다.<br /><br /> 낮에는 익숙하게 지나쳤던 원도심의 근대 건축물과 역사적 공간들이 밤에는 조명과 공연, 이야기와 체험이 어우러진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하면서 시민들에게 도시 곳곳에 살아 숨 쉬는 역사와 문화를 새롭게 발견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br /><br /> 또한 같은 기간 원도심 일원에 2026 제3회 대전 중구 북 페스티벌, ‘빵맥로드x대흥야장’이 함께 진행되어 원도심을 찾은 방문객들이 국가유산과 문화행사를 즐기는 동시에 지역 상권을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행사장을 중심으로 한 방문객의 체류와 이동을 원도심 곳곳으로 확산시키며 문화유산 활용을 넘어 지역 상권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br /><br /> 중구는 이번 첫 국가유산 야행을 통해 지역에 산재한 근대 국가유산의 활용 가능성을 확인한 만큼, 앞으로도 국가유산과 원도심의 문화·관광자원, 지역상권을 연계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중구만의 특색 있는 야간 역사문화축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br /><br /> 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국가유산 야행을 통해 평소 무심코 지나쳤던 원도심의 국가유산을 새롭게 발견하고, 원도심 곳곳의 다양한 매력도 함께 즐기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중구가 가진 역사와 문화자원을 지역의 관광·상권과 적극 연계해 원도심에 활력을 더하고, 시민과 방문객이 다시 찾고 싶은 중구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19:16:00 +09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라이프]]></section_k>
	   <section2><![CDATA[문화/행사]]></section2>
	   <author><![CDATA[김민경 기자]]></author>
	   <guid>http://theuniontimes.co.kr/2194786</guid>
     </item> 
	  <item>
       <title><![CDATA[혁신으로 잇는 도시의 미래, 충북 청주에서 마주하다!]]></title>
       <link >http://theuniontimes.co.kr/219478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463'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4195530-6871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 9월 29일 청주오스코서 개막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김민경 기자]  지속 가능한 도시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첨단기술과 정책을 공유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도시 혁신 비즈니스 박람회인 『2026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Korea Urban Regional Innovation Industry EXPO 2026)』가 오는 9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4일간 청주오스코(OSCO) 1~3홀에서 열린다.<br /><br /> ‘내일이 기대되는 도시, 함께 만드는 지방시대’를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지자체, 공공기관, 기업, 학계 및 전문가들이 모여 도시 문제 해결을 위한 기술과 정책을 공유하고 유기적인 인프라를 구축하는 대표 공론의 장이다.<br /><br /> 전시관은 ▲공공정책관(정부부처, 공공기관, 대학 및 연구소) ▲지역혁신관(지자체 도시재생·정비·재개발 사업 홍보) ▲미래산업관(스마트시티, 첨단기술, 건설·시공, 엔지니어링, 에너지, 생활SOC 디지털 zone) ▲지역상생마당(공예체험, 플리마켓, 마을기업 홍보)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돼 전시 및 상담이 이뤄진다.<br /><br /> 박람회 기간 중에는 도시·지역 혁신을 선도한 지자체 및 우수 단체를 격려하는 ‘도시·지역혁신 대상’ 시상식을 비롯해, AI 기술 및 데이터를 활용해 미래 도시의 비전을 제시하는 ‘AI 도시·지역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이 열리며, 다채로운 세미나, 성과공유회 및 부대행사가 함께 진행된다.<br /><br /> 유광재 충북도 건축문화과장은 “'2026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는 변모하는 도시혁신 트렌드를 파악하고, 민간자본과 산업, 정책이 융합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형성하는 기회의 장”이라며 “충북 청주에서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가 대한민국 도시와 지역의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이는 전환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br /><br />]]></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19:56:00 +09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라이프]]></section_k>
	   <section2><![CDATA[문화/행사]]></section2>
	   <author><![CDATA[김민경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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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중구, “밤이 되니 대흥동이 더 빛났다”... 대흥야장, 시민발길로 북적]]></title>
       <link >http://theuniontimes.co.kr/219478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4191659-227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밤이 되니 대흥동이 더 빛났다”... 대흥야장, 시민발길로 북적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김민경 기자]  대전 중구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대흥동 일원에서 열린‘대흥야장’이 많은 시민과 방문객들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대흥야장은 지역의 특색 있는 먹거리와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한자리에서 만끽 할 수 있도록 마련된 야간 행사로, 행사 기간 동안 가족과 연인, 친구 단위의 방문객들이 몰리며 대흥동 일대가 활기찬 야간거리로 변모했다.<br /><br /> 특히,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다양한 먹거리와 함께 지역 상권을 둘러보고, 야간의 정취를 즐기며 대흥동만의 매력을 만끽했다. 행사장 곳곳에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지역 상인과 주민들도 행사에 함께 참여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권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됐다.<br /><br /> 또한, 안전하고 쾌적한 행사 운영을 위해 관계 기관과 지역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협력하면서 큰 사고 없이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br /><br /> 중구는 이번 대흥야장을 통해 대흥동이 단순한 먹거리 중심의 상권을 넘어 음식과 문화, 사람과 지역이 어우러지는 대표적인 야간 명소로 발전할 가능성을 확인했다.<br /><br /> 김제선 중구청장은“많은 시민들이 대흥야장을 찾아주셔서 대흥동 일대가 오랜만에 활기와 열기로 가득했다”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확인된 시민들의 관심과 호응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지역 상권과 연계한 다양한 야간 콘텐츠를 발굴해 중구의 새로운 명소로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19:17:00 +09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라이프]]></section_k>
	   <section2><![CDATA[문화/행사]]></section2>
	   <author><![CDATA[김민경 기자]]></author>
	   <guid>http://theuniontimes.co.kr/2194784</guid>
     </item> 
	  <item>
       <title><![CDATA[제주도의회 정다운 의원, “추경 늘려놓고 남긴 예산, 도민 민생재정 기회 박탈”]]></title>
       <link >http://theuniontimes.co.kr/219478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321'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4200537-5754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주도의회 정다운 의원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임준영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14일 2025회계연도 결산 심사에서 추가경정예산(추경) 증액 후 막대한 집행잔액이 발생한 제주도의 부실한 예산 수요예측과 편성 방식에 대해 집중 질의를 벌였다.<br /><br /> 이날 심사에서 정다운 의원(더불어민주당)은 본예산 편성 사업 중 추경을 통해 예산을 과다 확보해 놓고도 결국 막대한 잔액을 남긴 사례들을 조목조목 짚으며, 추경 편성의 타당성 결여를 강하게 지적했다.<br /><br />  정다운 의원은 "2025년 일반회계 기준 추경 증액에도 집행잔액이 발생한 사업은 총 748건에 달하며, 특히 82건의 사업은 집행잔액이 추경 증액분보다 오히려 더 많은 실정"이라며 "이는 예산 소요액 산정과 집행 계획이 얼마나 부정확하게 이루어졌는지를 명백히 보여주는 것"이라고 강하게 질타했다.<br /><br /> 실제로 회계재산관리과와 제주시 총무과의 직접인건비(기타직보수)는 증액분보다 각각 약 5.2배, 2.8배에 달하는 10억여 원의 막대한 집행잔액을 남겼으며, 제주시 청정축산과의 한우산업 육성 사업은 증액이 이뤄졌음에도 예산을 전액 미집행한 것으로 드러났다.<br /><br /> 이어 정다운 의원은 "한 사업에서 불용된 금액은 정작 시급히 쓰여야 할 도민 민생 현안이나 취약계층 지원 예산이 적기에 배분될 기회를 박탈한 것"이라며 아쉬움을 표하고, "향후 당초 예산 편성 시 정밀한 수요예측을 실시하고, 상시 집행률 점검을 통해 정리추경에서라도 예산을 감액·재배정하는 등 귀중한 재원이 도민 복리증진에 최대한 사용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br /><br />]]></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20:05: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임준영 기자]]></author>
	   <guid>http://theuniontimes.co.kr/2194783</guid>
     </item> 
	  <item>
       <title><![CDATA[제주도의회, 9월 독서의 달 맞아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 운영]]></title>
       <link >http://theuniontimes.co.kr/219478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4200148-5722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의원 추천 도서 전시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임준영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행사는 독서문화 확산과 함께 도민과 의원·직원이 책으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다.<br /><br />주요 행사로는 ▲ 의원 추천 도서 전시 및 필사 공간 운영 ▲ 북큐레이션 ▲과월호 정기간행물 나눔 등을 마련했다.<br /><br /> 먼저, 9월 14일부터 10월 31일까지 의사당 도민카페 내 '도민 책 쉼터'와 의정자료센터에서 의원 추천 도서 전시와 필사 공간을 운영한다.<br /><br /> '필사적(蹟)'은 ‘나와 마주하는 필사 공간’을 주제로 마련되는 독서문화 공간으로, 의원들이 직접 추천한 도서를 전시하고 도서를 읽으며 마음에 남는 문장을 필사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br /><br /> 추천 도서는 의원들의 관심 정책 분야, 인문·철학 분야 등을 중심으로 선정됐으며, 책 소개와 함께 전시하여 도민들이 다양한 분야의 책을 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br /><br />의정자료센터 내 특화자료 서가에서는 9월 14일부터 10월 31일까지 '독서와 도서관'을 주제로 북큐레이션을 운영한다.<br /><br /> 도서관과 독서와 관련된 인문, 철학 관련 도서를 전시하여, 지식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br /><br /> 아울러 의정자료센터가 보관하고 있는 과월호 정기간행물을 도민과 직원 등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나눔 행사도 진행한다.<br /><br /> 과월호 정기간행물은 9월 14일부터 소진 시까지 의정자료센터에서 제공하며, 자료의 재활용과 공유를 통해 독서·정보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송영훈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은 “독서는 새로운 지식과 생각을 만나고, 서로 다른 관점을 이해하는 좋은 출발점”이라며 “이번 독서의 달 행사가 도민과 의원, 직원들이 책을 통해 소통하고 일상 속에서 독서를 가까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br /><br /> 한편 제주특별자치도의회(의장 송영훈)는 의정활동에 필요한 전문자료를 체계적으로 수집·관리하여 의원과 직원들의 입법 및 정책연구 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의정자료센터의 이용 활성화와 독서문화 확산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20:02: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임준영 기자]]></author>
	   <guid>http://theuniontimes.co.kr/2194782</guid>
     </item> 
	  <item>
       <title><![CDATA[제주도의회 농수축위원회, 김제 스마트농업·농기계임대사업 운영현장 찾아 … 제주형 정책 발굴 모색]]></title>
       <link >http://theuniontimes.co.kr/219478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4200654-8786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주도의회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임준영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농수축위원회(위원장 강충룡, 국민의힘·송산동·효돈동·영천동)는 9월 14일 제454회 1차 정례회 중 김제시를 방문해 스마트농업 및 농기계임대사업 운영 현장을 점검했다.<br /><br /> 이번 현장 방문은 김제 스마트팜 혁신밸리의 스마트농업 우수사례를 직접 살펴보고, 타 지역 농기계임대사업소의 운영 실태를 비교·분석해 제주 농업 여건에 맞는 스마트농업 확산 및 농기계임대사업 운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농수축위원회 위원들은 김제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방문해 스마트팜 교육, 청년농업인 육성 등 스마트농업 인력양성 및 현장 적용 사례를 살펴보고, 제주지역 스마트농업 확대를 위한 정책적 시사점과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br /><br />  이어 농기계임대사업소를 방문해 농기계 임대 현황과 이용농가 지원체계, 농기계 관리·운영 실태 등을 점검하고, 임대사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노후·불용 농기계의 처리와 공매 절차, 효율적인 운영방안 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br /><br /> 농수축위원회 위원들은 “스마트농업은 농업의 생산성과 경쟁력을 높이고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지원하는 중요한 미래농업 분야”라며 “현장에서 확인한 우수사례를 제주 농업의 여건에 맞게 정책화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br /><br />  또한, “농기계임대사업 역시 농촌의 인력 부족과 농가의 경영비 부담을 완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농기계 임대부터 관리·정비, 노후·불용 농기계의 공매·처분까지 전반적인 운영체계를 살펴 제주지역 농업인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 />  한편, 농수축위원회는 이번 현장 방문에서 확인한 스마트농업 인력양성 및 기술 확산 사례와 농기계임대사업의 운영·관리, 공매·처분 사례 등을 면밀히 검토​해 제주형 스마트농업 확산과 농기계임대사업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 및 정책 발굴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20:06: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임준영 기자]]></author>
	   <guid>http://theuniontimes.co.kr/2194781</guid>
     </item> 
	  <item>
       <title><![CDATA[제8기 옴부즈맨 위촉, 소통하는 공감의회 구축 지원한다]]></title>
       <link >http://theuniontimes.co.kr/219478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4200414-3998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주도의회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임준영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14일 대회의실에서 제8기 옴부즈맨 위촉식과 전체 회의를 개최하고, 도민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전달할 옴부즈맨의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알렸다.<br /><br /> 제8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옴부즈맨은 읍면동장과 직능단체 등에서 추천을 받아 의정활동에 관한 관심과 식견 등을 고려해 총 64명으로 구성됐다.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028년 6월 30일까지다.<br /><br /> 제13대 상임위원회 구성에 맞춰 ▲행정자치 ▲보건복지안전 ▲미래경제산업 ▲환경도시 ▲문화관광체육 ▲농수축 ▲교육 등 7개 분과로 나눠 지역과 분야별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발굴하고 의회에 전달하게 된다.<br /><br />이날 위촉식에는 옴부즈맨 위촉장 수여와 기념 촬영이 진행됐으며, 이어 열린 전체회의에서는 옴부즈맨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제8기 활동을 이끌 대표옴부즈맨과 각 분과위원장을 선출했다.<br /><br />옴부즈맨 운영에 관한 사항을 총괄하고 전체 회의를 이끌 대표옴부즈맨은 홍광일 옴부즈맨이 선출됐다.<br /><br />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옴부즈맨은 도민 생활과 밀접한 현장의 불편사항과 불합리한 제도․절차․관행 등을 발굴해 개선을 제안하고, 지역개발과 주민복지 향상을 위한 정책 아이디어를 의회에 전달하는 역할을 맡는다.<br /> <br /> 2013년부터 2년 주기로 위촉․운영하고 있으며. 제7기 옴부즈맨은 활동 기간 총 37건의 제보와 제안을 통해 지역 현장의 개선 과제를 의회에 전달했다.<br /><br /> 송영훈 의장은 “옴부즈맨은 도민과 의회를 이어주는 통로로 불공정한 제도나 절차, 현장에서 겪는 불편, 행정의 아쉬운 부분으로부터 도민의 권리를 지켜내는 파수꾼”이라며 “현장에서 느끼는 발전적인 시책과 주민복지를 위한 제언을 아낌없이 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br /><br /> 홍광일 대표옴부즈맨은“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피고 적극적인 제안 활동을 통해 도민과 의회를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겠다”라고 소감을 말했다.<br /><br /> 한편, 제주도의회는 옴부즈맨의 도내·외 우수 의정사례 및 의회 상임위원회 활동 현장 견학, 주요 현장 방문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br /><br />]]></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20:0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임준영 기자]]></author>
	   <guid>http://theuniontimes.co.kr/2194780</guid>
     </item> 
	  <item>
       <title><![CDATA[전북특별자치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2025회계연도 전북특별자치도 결산심사 이어져]]></title>
       <link >http://theuniontimes.co.kr/219477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4201309-9396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북특별자치도의회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김근우 기자]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한정수, 익산4)는 결산심사 3일차인 14일 환경산림국, 농생명축산산업국, 새만금해양수산국 등 소관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에 대한 심사를 이어갔다.<br /><br />예결특위 위원들은 세입 과목별 미수납액에 대한 적극적인 징수 활동과 세출 사업별 불용액 최소화 노력을 통해 재정을 건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용해 줄 것을 공통적으로 주문했다.<br /><br />김영자 의원(더불어민주당, 김제2)은 생활환경과의 미수납액이 과다하게 발생한 원인을 물으며, 시·도비 보조금 반환수입 징수에 적극 나설 것을 촉구했다. 아울러 국비 미송금에 따른 집행잔액 과다 문제를 지적하며,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 될 수 있도록 철저한 관리를 주문했다.<br /><br />노경만 의원(더불어민주당, 전주12)은 물통합관리과의 집행잔액 과다 발생 사유를 질의하며, 특히 하수관로 정비사업 진행 상황을 면밀히 살피며, 해당 사업은 각종 개발사업과 연동된 만큼 국비가 반납되지 않고 사업이 제대로 추진될 것을 주문했다.<br /><br /> 이인숙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물통합관리과의 지방하천 정비사업의 명시이월 및 사고이월 문제를 지적하고, 향후 사업 추진 시 면밀한 사전 예측을 통해 예산 이월을 최소화하는 데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br /><br />장정복 의원(더불어민주당, 장수)은 기후대응기금이 목적에 맞게 집행되는지 철저히 점검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기금 조성액에 비해 사용 실적이 저조한 문제를 지적하며, 기후위기 대응 사업에 기금을 더욱 적극적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br /><br />윤수봉 의원(더불어민주당, 완주1)은 탄소중립정책과에 정리보류액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업 추진 단계에서 철저한 검토를 거쳐 예산을 지원할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농식품산업과의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건립지원 사업이 지방비 미매칭으로 국비 반납은 문제라고 지적하며,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br /><br /> 나종대 의원(더불어민주당, 군산3)은 스마트농산과의 과다한 미수납액의 발생 원인을 점검하고, 지속적인 미수납 문제를 지적하며 체납 징수 활동 등 적극 행정으로 미수납액을 최소화하는 데 힘써 달라고 주문했다.<br /><br />유송열 의원(더불어민주당, 무주)은 스마트농산과의 무기질비료 가격 안정 지원 집행잔액 과다를 점검하며, 국비 미송금으로 인한 것으로 정부와 협의하여 잔액 발생 최소화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br /><br /> 한정수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익산4)은 온실가스감축인지예산제 시행은 모든 실·국과 연계된 사업이므로 기후예산제로 확대하는 내용의 조례 개정을 조속히 추진하여 보고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전북이 지향하는 농생명산업 수도 조성을 위한 구체적인 미래 방향과 추진 로드맵이 마련되어 있는지 질의하고, 이어 그동안 예산 지원이 미흡했을 뿐만 아니라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성과 부재를 지적하고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20:13: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김근우 기자]]></author>
	   <guid>http://theuniontimes.co.kr/2194779</guid>
     </item> 
	  <item>
       <title><![CDATA[전국장애인체전 전북선수단 경기 참관·격려...2박 3일 현지의정활동 마무리]]></title>
       <link >http://theuniontimes.co.kr/219477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4200859-47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국장애인체전 전북선수단 경기 참관·격려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김근우 기자]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문화안전소방위원회(위원장 김성수)는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한 전북선수단을 찾아 선수와 지도자들을 격려하며 2박 3일간의 제주 현지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파이<br /><br />문화안전소방위원회는 지난 12일 제주에 도착해 전북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회 관계자들을 만나 선수단 지원과 대회 운영 상황을 살펴본 데 이어, 13일과 14일 전북선수단이 출전하는 주요 경기장을 방문해 선수들의 경기를 직접 참관하고 응원의 뜻을 전했다.<br /><br />위원들은 13일부터 14일까지 전북선수단이 출전하는 주요 경기장을 찾아 전북선수단의 경기를 참관하고 선수와 지도자들을 격려했다. 또한 선수단과 체육 관계자들로부터 대회 참가와 선수 지원 과정에서의 현장 의견을 들었다.<br /><br />위원들은 경기 결과를 떠나 오랜 기간 대회를 준비해 온 선수들의 노력에 격려를 전하고, 장애인선수들이 평소 안정적으로 훈련하고 경기력을 높여갈 수 있도록 훈련환경과 선수 육성, 대회 참가 지원 등 체육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필요가 있다는 데 공감했다.<br /><br />김성수 위원장은 “현장에서 선수들의 경기를 직접 지켜보니 이번 대회를 위해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을 기울여 왔는지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며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선수들의 모습이 전북도민에게 큰 감동과 자부심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br /><br />이어 “장애인체육의 발전은 선수 개인의 노력뿐 아니라 안정적인 훈련환경과 선수 육성, 대회 참가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이 함께 뒷받침돼야 한다”며 “이번 현지의정활동에서 확인한 현장의 목소리를 향후 의정활동에 적극 참고하고 장애인체육 활성화와 선수들의 체육활동 여건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br /><br />한편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는 전북을 대표해 선수 256명과 임원·관계자 169명 등 총 425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27개 종목에서 기량을 펼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20:09: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김근우 기자]]></author>
	   <guid>http://theuniontimes.co.kr/2194778</guid>
     </item> 
	  <item>
       <title><![CDATA[권요안 전북도의원, 완주 저수지·용배수로 현장 점검]]></title>
       <link >http://theuniontimes.co.kr/219477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4201535-3369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권요안 도의원, 완주 저수지·용배수로 현장 점검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김근우 기자] 전북도의회 권요안 의원(완주2)이 14일 완주군 일원의 저수지와 용배수로를 찾아 농업기반시설 관리실태를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br /><br />이번 현장행정은 농업인의 영농활동과 직결되는 농업기반시설의 관리상태를 직접 살펴보고,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을 위한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br /><br />현장에는 권 의원을 비롯해 한국농어촌공사 전주완주임실지사장과 전북도・완주군 관계자들이 참석해 저수지의 저수・관리 상황과 용배수로의 시설 상태 등을 확인하고 필요한 정비 방안을 논의했다.  <br /><br />특히 최근 기후변화로 가뭄과 집중호우 등 이상기후가 빈번해지면서 안정적인 농업용수 확보뿐만 아니라 집중호우 시 원활한 배수를 위한 농업기반시설의 중요성이 더 커지고 있다. <br /><br />권 의원은 “저수지와 용배수로는 농사를 짓는 데 없어서는 안 될 가장 기본적인 농업기반시설”이라며 “시설이 노후화되거나 제 기능을 하지 못하면 농업용수 공급에 차질이 생기는 것은 물론, 집중호우 때 농경지 침수 등 농업인의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br /><br />이어 “현장에서 농업인들이 겪는 불편과 어려움이 무엇인지 직접 확인하고, 필요한 시설은 적기에 정비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전북자치도와 관계기관에서도 농업기반시설의 노후도와 현장 수요를 면밀히 파악해 정비가 시급한 곳부터 체계적으로 개선해 나가야 한다”고 주문했다.<br /><br />끝으로 권요안 의원은 “기후위기로 농업용수 관리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 만큼 단순한 시설 보수에 그치지 않고, 가뭄과 집중호우에 모두 대응할 수 있도록 농업기반시설 전반에 대한 중장기적인 관리계획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br />]]></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20:15: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김근우 기자]]></author>
	   <guid>http://theuniontimes.co.kr/2194777</guid>
     </item> 
	  <item>
       <title><![CDATA[전라북도의회 문화안전소방위원회, 전국장애인체전 전북선수단 격려 나선다]]></title>
       <link >http://theuniontimes.co.kr/219477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4200759-9908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문화안전소방위원회_ 전국장애인체전 전북선수단 격려.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김근우 기자]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문화안전소방위원회(위원장 김성수)는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한 전북특별자치도 선수단을 격려하기 위해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현지의정활동을 실시한다.<br /><br />이번 현지의정활동은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한 전북선수단의 경기 현장을 직접 찾아 선수와 지도자들을 격려하고, 대회 현장의 선수단 지원 상황과 장애인체육 여건 등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br /><br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11일부터 16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개최되며, 전북에서는 선수 256명과 임원·관계자 169명 등 총 425명이 27개 종목에 출전한다.<br /><br />문화안전소방위원회는 12일 오후 제주에 도착해 전북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회 관계자들을 만나 선수단 지원과 대회 운영 상황을 살펴보고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할 예정이다.<br /><br />이어 13일과 14일에는 전북선수단의 경기 일정과 현지 상황을 고려해 주요 경기장을 찾아 경기를 참관하고 선수와 지도자들을 직접 만나 응원의 뜻을 전할 계획이다. 경기장별 일정은 당일 경기 진행 상황과 선수단 일정 등을 고려해 탄력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br /><br />김성수 위원장은 “전북을 대표해 대회에 출전한 선수 한 분 한 분이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의 결실을 경기장에서 마음껏 펼치길 바란다”며 “무엇보다 모든 선수가 부상 없이 안전하게 대회를 치르면서 준비한 기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도민들과 함께 힘껏 응원하겠다”고 말했다.<br /><br />이어 “장애인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하고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현장의 여건과 필요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살펴야 한다”며 “이번 현지의정활동을 통해 선수와 체육 관계자들의 목소리를 듣고, 향후 장애인체육 활성화와 선수 지원 여건 개선을 위한 의정활동에도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20:0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김근우 기자]]></author>
	   <guid>http://theuniontimes.co.kr/2194776</guid>
     </item> 
	  <item>
       <title><![CDATA[전북특별자치도의회 염영선 의원, 지방공무원 채용제도 개선 위한 정책간담회 개최]]></title>
       <link >http://theuniontimes.co.kr/219477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4201349-4015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염영선 의원, 지방공무원 채용제도 개선 위한 정책간담회 개최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김근우 기자]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염영선 위원장(정읍2)이 14일 도의회 세미나실에서 ‘지방공무원 채용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br /><br />이번 간담회는 시군의 지속적인 공무원 결원에 따른 행정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연내 지방공무원 추가 채용 가능성과 신규공무원 교육훈련 제도의 개선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이민숙 자치행정국장, 신원식 인재개발원장을 비롯해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전북본부, 전북시군공무원노동조합연맹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현장의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방안을 논의했다.<br /><br />염 위원장에 따르면 현재 도내 시군은 지속적인 인력 이탈과 결원 누적으로 행정인력 부족 문제가 심화되고 있다. 특히 2026년 제3회 지방공무원 공개경쟁임용시험 기준 시군의 채용 예정 인원만 167명에 달하는 등 현장에서 상당한 규모의 인력 충원이 필요한 상황이다.<br /><br />이에 시군에서는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연내 추가 채용을 지속적으로 요구하고 있으나, 전북도는 예산 확보와 시험 일정 포화 등의 현실적인 여건을 이유로 추가 채용에 소극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어 양측의 입장이 맞서고 있다.<br /><br />또한 신규공무원의 현장 배치 과정에서도 교육훈련 제도가 또 다른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지방공무원 교육훈련법' 및 같은 법 시행령에 따르면 신규임용된 지방공무원은 관련 기본교육훈련과정을 이수한 후 보직하도록 규정하고 있는데, 현재 전북도 인재개발원이 수립하는 연간 계획의 교육 수용 규모가 실제 채용 수요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면서, 채용시험에 합격하고 임용된 신규공무원이 교육훈련을 받지 못해 일선 현장에 배치되지 못하는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br /><br />염 위원장은 “시군 공무원의 전북도 전입 등으로 인해 시군의 행정인력 공백이 장기화되고 있으며, 특히 사회복지·토목·건축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핵심 직류를 중심으로 인력 부족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며 “이는 단순히 공무원 조직의 인력 문제를 넘어 결국 주민들이 제공받는 행정서비스의 질과 직결되는 문제”라고 강조했다.<br /><br />이어 “앞으로도 지방공무원 인력 부족 문제는 지속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도와 시군이 서로 다른 입장에서 문제를 바라보기보다는 하나의 행정공동체라는 인식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해법을 찾아야 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20:15: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김근우 기자]]></author>
	   <guid>http://theuniontimes.co.kr/2194775</guid>
     </item> 
	  <item>
       <title><![CDATA[전라북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의정발전자문위원 위촉]]></title>
       <link >http://theuniontimes.co.kr/219477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4200948-2563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의정발전자문위원 위촉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김근우 기자]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기획행정원회(위원장 염영선)는 14일 도의회 세미나실에서 기획행정위원회 의정발전자문위원 위촉식을 갖고, 분야별 전문가 6명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br /><br />이날 위촉된 의정발전자문위원은 삼농연구소 김진석 고문, 전북지방공인회계사회 박경기 회장, 법률사무소 ‘공감’ 이미령 변호사, 전북대학교 철학과 진성수 교수, (사)미래인재교육진흥원 홍순경 이사장, 군산대학교 행정학과 황성원 교수 총 6명이다.<br /><br />자문위원들은 앞으로 2028년 6월까지 기획행정위원회의 주요 쟁점안건과 행정사무감사 등에 대한 전문적인 자문을 비롯해 현장방문, 간담회·토론회·세미나 참여 등을 통해 의정활동에 필요한 다양한 의견과 정책 대안을 제시할 예정이다.<br /><br />염영선 위원장은 “자문위원님들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 위원회의 의정활동에 많은 도움을 주실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적극적인 자문과 고견을 바탕으로 집행기관에 대한 견제와 감시라는 의회의 본래 기능뿐만 아니라, 지역발전을 위한 정책을 개발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20:09: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김근우 기자]]></author>
	   <guid>http://theuniontimes.co.kr/2194774</guid>
     </item> 
	  <item>
       <title><![CDATA[전북특별자치도의회 김동구 의원, ‘전북형 스마트 제조혁신’ 현장행정 나서]]></title>
       <link >http://theuniontimes.co.kr/219477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4201032-2558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김동구 의원, ‘전북형 스마트 제조혁신’ 현장행정 나서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김근우 기자] 전북특별자치도의회가 성공적인 전북형 스마트 제조혁신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기관·기업 대표들과 머리를 맞댔다. <br /><br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경제산업건설위원회 김동구 위원장(군산 2)과 박병철 의원(비례)은 14일 군산시에 위치한 ㈜코어를 방문해 '전북형 스마트 제조혁신 프로젝트' 현장행정을 실시했다.<br /><br />김 위원장을 비롯해 박병철의원, 전북특별자치도 이차전지탄소산업과 및 시·군 담당자, 군산시 선정기업 대표 등 20여 명이 참석한 이 자리에서 스마트공장의 실질적인 운영과 활용 성과를 점검했다. 또 기업인들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기도 했다.<br /><br />먼저, 매트리스 및 침대를 제조하는 ㈜코어 업체의 현장을 둘러봤다. ㈜코어는 현재 스마트 제조혁신 기초 1수준(JS1) 지원을 받고 있다. 이 업체는 매트리스 폼 발포 시 발생하는 상부 과팽창 및 돌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누름판 설치와 전용 지그 제작을 검토하고, 발포압력과 경화조건을 조정하는 등 공정 개선을 추진 중이다. 이를 통해 후공정 절단 시 발생하는 원재료 로스를 약 20~30% 절감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br />이날 김 위원장과 박 의원 등 참석자들은 ㈜코어의 제조현장 혁신과제 및 중점 개선 방향에 대한 보고받은 뒤 직접 공정 현장을 살펴보며 스마트공장 구축 현황과 우수 개선사례를 직접 확인했다.<br /><br />이어진 간담회에는 하라스포츠, 해오름복지재단, 세아씨엔에스, 하임디자인, 에스와이훠징, 미도, 옹고집, 아리울수산 등 스마트 제조혁신 프로젝트에 참여 중인 기업 대표들과 심도 있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기업 대표들로부터 제조현장의 환경·안전 문제와 판로 확대 방안 등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br /><br />김동구 위원장은 "전북 지역 제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체질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현장 맞춤형 스마트 제조혁신이 필수적"이라며 "오늘 현장에서 확인한 우수 사례와 기업인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바탕으로, '도민과 함께 체감성장, 세계와 함께 더 큰 전북'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에서도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20:1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김근우 기자]]></author>
	   <guid>http://theuniontimes.co.kr/2194773</guid>
     </item> 
	  <item>
       <title><![CDATA[충북도의회 교육위원회, 교육 현장 찾아 현안 점검]]></title>
       <link >http://theuniontimes.co.kr/219477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4193445-3553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교육위 백곡초 및 특수교육원 현장 방문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이춘구 기자] 충북도의회 교육위원회는 14일 진천 백곡초등학교와 인근 채석단지 조성 예정지를 비롯해 충청북도특수교육원을 방문해 교육 현안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br /><br />이번 현장 방문은 제437회 정례회 기간 중 교육 현안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에서 제기되는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향후 의정활동에 반영하기 위한 것으로 교육위원회 소속 의원 8명과 직원 5명이 참여했다.<br /><br />교육위원회는 먼저 백곡초등학교와 인근 채석단지 조성 예정지를 찾아 사업 추진 상황을 살펴보고 학교 관계자와 지역 관계자 등의 의견을 청취했다.<br /><br />특히 학교 인근에서 추진되는 채석단지 조성과 관련해 학생들의 통학 및 교육환경에 미칠 영향과 안전대책 등을 중심으로 현장을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학교와 학부모 등 교육공동체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될 필요가 있다는 데 뜻을 모았다.<br /><br />이어 충청북도특수교육원을 방문해 시설과 교육환경을 둘러보고 주요 사업 및 운영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의원들은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에게 안정적이고 내실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현장의 애로사항과 제도적 지원 사항 등을 청취했다.<br /><br />교육위원회는 현장에서 제시된 의견과 건의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향후 예산안 및 교육정책 심의 등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br /><br />박진희 위원장은 “교육정책은 현장의 목소리와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며 “현장에서 확인한 사항과 관계자들의 의견을 토대로 필요한 개선 방안을 면밀히 살펴보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19:35: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이춘구 기자]]></author>
	   <guid>http://theuniontimes.co.kr/2194772</guid>
     </item> 
	  <item>
       <title><![CDATA[충북도의회 제13대 전반기 자문위원 15명 위촉]]></title>
       <link >http://theuniontimes.co.kr/219477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4193400-9445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충북도의회 제13대 전반기 자문위원 15명 위촉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이춘구 기자] 충북도의회는 14일 제13대 전반기 의회 자문위원 15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br /><br />도의회는 ‘충청북도의회 전문가 자문 활용에 관한 규칙’에 따라 분야별 전문가를 자문위원으로 위촉해 운영하고 있으며, 위원회 의정활동에 필요한 전문적인 자문을 통해 의정활동의 전문성과 정책 역량을 높이고 있다.<br /><br />이번에 위촉된 자문위원은 행정, 복지, 경제, 건설, 교육 등 각 분야 전문가 15명으로 제13대 전반기 의정활동에 필요한 전문적인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임기는 2028년 6월 30일까지다. <br /><br />자문위원들은 앞으로 상임위원회의 요청에 따라 주요 현안과 안건 심사 등에 필요한 자문을 하는 등 각 분야의 전문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의정활동을 지원한다.<br /><br />이상식 의장은 “다양한 분야에서 쌓아온 전문성과 경험이 충북도 정책을 세심하게 살피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자문위원들의 고견과 현장의 목소리를 충실히 반영해 도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19:3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이춘구 기자]]></author>
	   <guid>http://theuniontimes.co.kr/2194771</guid>
     </item> 
	  <item>
       <title><![CDATA[김정우 서울시의원,'공립학교 설치 조례' 개정으로 학교 신설 투명성 제고··· 정책·예산 전반 현미경 점검]]></title>
       <link >http://theuniontimes.co.kr/219477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4195428-8277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정우 서울시의원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강현중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김정우 의원(더불어민주당, 관악5)은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11일까지 열린 제339회 임시회에서 교육위원회에 대표발의한 '공립학교 설치 조례' 통과와 함께 주요 업무보고 및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통해 교육 행정의 제도적 개선과 재정 건전성을 강화했다고 14일 밝혔다.<br /><br />[조례 통과] 제12대 교육위원회 1호 조례…외부 전문가 참여로 학교 신설 투명성 확보<br /><br /> 김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서울특별시교육청 공립학교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제12대 교육위원회 1호 조례안으로 본회의를 통과했다. 해당 조례안은 학교 신설 시 학생 배치 계획 수립 초기 단계부터 도시계획, 인구통계, 주택 등 유관 분야의 전문가가 참여하는 ‘학교설립계획자문위원회’ 설치를 명문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br /><br /> 그동안 학령인구 감소와 신도시 택지개발 등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도 학교 신설 여부를 판단할 공식 검토 기구가 부재하다는 한계가 지적되어 온 만큼, 이번 조례로 학교 설립 결정의 투명성이 크게 강화될 전망이다.<br /><br /> 특히 학교 신설 시 정밀한 수요 예측을 통해 교육재정의 효율적인 운용을 도모하고 지역 주민의 수용성을 높이는 등 합리적이고 민주적인 의사결정 체계가 확립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주요 업무보고] 특수교육·AI 도입 맹점 지적 및 행정 시스템 개선 촉구<br /><br /> 김 의원은 업무보고 질의에서 학생과 학부모가 겪는 숨은 고충을 짚어내며 불합리한 교육 행정의 기본을 바로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특수교육 대상자의 ‘깜깜이 원거리 배정’ 실태와 관련해 고등학교 배치 예산 집행률이 0.4%에 그치고 있는 점을 비판하며, 평가 지표 다각화와 학부모 소통 강화를 요구했다.<br /><br /> 도입을 앞둔 AI 서‧논술형 채점 시스템과 관련해서는, 학생들이 AI 알고리즘 패턴만을 학습하려는 편법이 발생할 우려를 제기하며 현장 부작용을 면밀히 살피는 단계적 도입을 제안했다.<br /><br /> 또한, 시설 공사 예산 집행의 투명성을 담보하는 ‘시민참여 현장검증단’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현재 10% 수준에 머물러 있는 검증 대상을 단계적으로 확대 운영할 것을 제안했다. 아울러 교육감 공약 관리 명목으로 예비비가 사용된 점을 지적해 향후 정규 예산 편성을 촉구하고, 구청사 공간의 지역사회 연계 활용 방안 등을 함께 주문했다.<br /><br />[추경안 심사] 직업계고 꼼수 예산 적발…낭비성 예산 제동하는 한편, 학교 시급 예산 편성<br /><br /> 2026년 제2회 교육청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는 시급성이 떨어지거나 산출 근거가 부실한 사업들을 세밀하게 검증했다. 직업계고 AI 역량 강화 예산이 일부 학교에서 중학생 대상 입학설명회나 교원 문화체험·출장비로 부적절하게 편성된 사례를 적발해, 사업 목적에 맞는 예산 집행을 위한 교육청의 철저한 사전 컨설팅을 촉구했다.<br /><br /> 전자칠판 보급 사업에 대해서는 추경에 긴급 편성할 사유가 부족하며 투명한 관리 시스템 운영이 전제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br /><br /> 또한 조리종사원 결원 대책으로 도입된 급식실 식기류 렌탈 사업이 결원이 없는 학교까지 무분별하게 지원되던 문제와 특정 학교에 시설 예산이 중복 편성됐다가 감액된 행정 실책을 꼬집으며 세밀한 예산 추계를 요청했다.<br /><br /> 반면, 지역 내 쾌적하고 안전한 학습 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에는 조속히 예산이 투입될 수 있도록 촉구했다. 특히 주요 학교 시설의 급식시설 전면 개선, 노후 화장실 개선 및 학교 진출입로 조성 등 서울 주요 학교들의 시급한 현안이 이번 추경 예산을 통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br /><br /> 김정우 의원은 “이번 회기는 학교 설립 기준을 정비하는 조례 개정부터 관행적인 예산 편성의 문제점을 짚어내는 추경 심사까지, 입법과 감시라는 의회 본연의 역할에 집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제도에 반영하고 소중한 교육 재정이 낭비 없이 올바르게 쓰이도록 정책 개선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19:5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강현중 기자]]></author>
	   <guid>http://theuniontimes.co.kr/2194770</guid>
     </item> 
	  <item>
       <title><![CDATA[김기덕 서울시의원,“교육재정 운용의 예측 가능성과 책임성 강화 촉구”]]></title>
       <link >http://theuniontimes.co.kr/219476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4195331-6163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서울시교육청 기획조정실장을 상대로 질의를 하고 있는 김기덕 의원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강현중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김기덕 의원(마포4‧더불어민주당)은 지난 8일 제339회 임시회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서울특별시교육청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에서, 서울시 교육재정부담금의 뒤늦은 전출 통보와 시설사업비 중심의 예산 편성을 지적하며, 이월·불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집행계획 마련을 촉구했다.<br /><br /> 서울시교육청이 지난 8월 10일 제출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따르면 일반재원 편성 규모는 총 8,047억 6,900만 원이다. 이 가운데 55.5%에 해당하는 4,472억 200만 원은 서울시에서 전출되는 교육재정부담금이다.<br /><br /> 그러나 서울시가 교육청에 해당 전출 규모를 확정 통보한 시점은 추경안 제출 불과 5일 전인 8월 5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교육청이 일반재원의 절반이 넘는 대규모 재원을 사실상 닷새 만에 세출예산으로 편성한 셈이라는 것이 김기덕 의원의 지적이다.<br /><br /> 김 의원은 “수천억 원 규모의 전입 재원이 추경안 제출 직전에 확정되면 사업의 시급성과 집행 가능성을 충분히 검토하기 어렵다”며 “서울시와 교육청 간 재정 협의가 보다 체계적이고 예측 가능하게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 특히 이번 추경 일반재원 증액분 8,047억 6,900만 원 중 78.4%인 6,311억 8,000만 원이 시설사업비로 편성된 점도 지적됐다.<br /><br /> 김 의원은 “서울시교육청은 앞서 제1회 추경에서도 3,481억 3,500만 원의 일반재원을 시설사업비로 편성했으며, 본예산 편성액까지 합치면 시설사업비 편성 규모가 1조 원을 넘어서는 만큼, 사업별 공정과 집행 일정을 보다 촘촘히 관리해야 한다.”고 설명했다.<br /><br /> 이어 “화장실 개선 등 학교시설 개선사업의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추경 확정 이후 실제 집행 시점이 늦어질 수밖에 없는 시설사업의 특성상 상당한 예산이 다음 연도로 이월되거나 불용 처리될 가능성이 높다.”고 우려를 표했다.<br /><br /> 또한 김 의원은 서울시교육청이 높은 이월률과 불용률로 인해 2023년부터 교육부로부터 100억 원이 넘는 보통교부금 감액 페널티를 받은 사실도 언급하며 “예산을 과도하게 편성한 뒤 집행하지 못해 다시 재정상 불이익을 받는 악순환을 끊어야 한다.”고 말했다. <br /><br /> 교육청은 시설사업 규모가 크고 회계연도가 연말에 마감되는 특성상 이월과 불용이 발생해 왔다고 설명하면서, 2027년도 본예산 편성 때 지적 사항을 충분히 반영하겠다고 답변했다.<br /><br /> 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한정된 교육재정이 학생과 학교 현장에 적기에 투입될 수 있도록 예산 편성의 효율성과 집행 책임성을 높여야 한다.”고 당부했다.]]></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19:53: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강현중 기자]]></author>
	   <guid>http://theuniontimes.co.kr/2194769</guid>
     </item> 
	  <item>
       <title><![CDATA[이광희 서울시의원, “공유 전기자전거 무단방치 더는 방치 못 해”··· 견인료 4만 원 조례안 발의]]></title>
       <link >http://theuniontimes.co.kr/219476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4195121-8653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광희 서울시의원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강현중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 이광희 의원(더불어민주당․양천3)은 9월 10일 민간 공유자전거의 무단방치 문제를 개선하고 시민의 보행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서울특별시 정차·주차위반차량 견인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br /><br /> 서울시 자료에 따르면 민간 공유자전거는 2026년 6월 기준 6개 업체, 5만 2,605대가 운영 중으로, 2022년 5,230대에서 약 10배로 증가했다. <br /><br /> 그러나 공유자전거 관련 민원의 99% 이상이 무단적치와 관련된 것으로 나타나 보행자의 안전한 통행을 위협하고 있다<br /><br /> 현행 조례에는 개인형 이동장치(PM)의 견인료 기준은 마련돼 있지만, 공유자전거에 대한 견인료 산정기준은 없어 불법 주차 민원이 접수되더라도 대여업체에 자체 수거를 요청하는 방식으로 처리해 왔다. <br /><br /> 이에 따라 사업자의 신속한 수거와 책임 있는 관리를 유도할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br /><br /> 이번 개정안은 영리를 목적으로 운영하는 민간 사업자가 이용자로부터 사용료를 받고 대여하는 자전거를 ‘공유자전거’로 규정하고, 불법 정차·주차 시 견인 소요비용 산정기준을 신설하는 것이 핵심이다. <br /><br /> 견인료는 4만 원, 보관료는 30분당 700원(1회 50만 원 한도)으로 정했다.<br /><br /> 이 의원은 “공유 전기자전거는 시민의 이동 편의를 높이는 유용한 교통수단이지만, 보도와 횡단보도 등에 무단방치돼 보행자의 통행을 방해해서는 안 된다.”라며 “이용 편의만큼 보행자 안전도 중요하며, 사업자가 책임 있게 관리하도록 제도적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br /><br /> 서울시가 2026년 4~5월 실시한 시민인식조사에서도 무단방치 시 견인에 찬성한다는 응답이 84.6%, 지정구역 반납제 도입에 찬성한다는 응답이 84.3%로 나타났다. <br /><br /> 이 의원은 “견인제도와 함께 지정 주차구역 확대, 업체의 자발적 수거 등 예방 중심의 관리도 병행해야 한다.”라고 밝혔다.<br /><br /> 마지막로 이광희 의원은 “공유자전거의 편리함이 보행자의 불편과 위험으로 이어져서는 안 된다.”라며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무단방치에 대한 실효성 있는 관리기준을 마련하고,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보행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강조했다.]]></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19:52: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강현중 기자]]></author>
	   <guid>http://theuniontimes.co.kr/2194768</guid>
     </item> 
	  <item>
       <title><![CDATA[조현 외교부장관, 에이브럼스·벨·라캐머라 전(前) 주한미군사령관 접견]]></title>
       <link >http://theuniontimes.co.kr/219476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4194343-3539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조현 외교부장관, 에이브럼스·벨·라캐머라 전(前) 주한미군사령관 접견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황순길 기자] 조현 외교부 장관은 9월 14일 방한 중인 '로버트 에이브럼스(Robert Abrams)', '버웰 벨(Burwell Bell III)', '폴 라캐머라(Paul LaCamera)' 전(前) 주한미군사령관들을 접견했다.<br /><br />   조 장관과 전(前) 주한미군사령관들은 한반도의 엄중한 안보 환경 속에서 미측의 빈틈없는 확장억제 공약을 바탕으로 굳건한 한미 연합방위태세를 유지 및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전직 사령관들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미국 내에서 한미동맹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한미동맹 발전을 위해 필요한 역할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했다.<br /><br />   조 장관은 한국의 오랜 친구이자 한미동맹의 강력한 지지자로서 여전히 왕성히 활동하고 있는 전직 사령관들의 기여에 사의를 표하고, 앞으로도 한미동맹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지지를 기대한다고 했다.]]></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19:4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국제]]></section2>
	   <author><![CDATA[황순길 기자]]></author>
	   <guid>http://theuniontimes.co.kr/2194767</guid>
     </item> 
	  <item>
       <title><![CDATA[신용한 충북도지사 “작은 불편까지 바꾸는 체감행정 펼쳐야”
]]></title>
       <link >http://theuniontimes.co.kr/219476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4195747-3521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확대간부회의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백서연 기자]  신용한 충북도지사가 관행적으로 이뤄져 온 명절 선물 제공을 전면 폐지하고 의례적인 지출을 줄여 도민의 삶과 민생 현장에 예산을 더욱 충실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br /><br /> 아울러 생활 속 불편을 해결하는 현장 중심 행정과 지역의 자원을 산업·관광으로 연결하는 실용적인 정책 추진을 주문했다.<br /><br /> 신 지사는 14일 확대간부회의에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는 취지에도 불구하고 명절 선물은 대상 선정 과정에서 형평성 논란과 상대적 소외감을 낳을 수 있다”며 “도와 유관기관, 민간단체 등에 관행적으로 제공해 온 명절 선물을 전면 폐지하겠다”고 밝혔다.<br /><br /> 도지사 비서실로 들어오는 선물도 원칙적으로 모두 반송하도록 한 기존 방침을 재확인했다. 신 지사는 “선물을 주고받지 않는다고 해서 감사의 마음까지 줄어드는 것은 아니다”라며 “형식적인 선물보다 진심 어린 인사를 전하고 도민의 불편을 하나라도 더 해결하는 것이 공직자가 감사의 뜻을 표현하는 올바른 방식”이라고 강조했다.<br /><br /> 신 지사는 생활밀착형 행정혁신의 중요성도 역설했다.<br /><br /> 교통약자가 아파트를 방문할 때 사전 등록을 통해 출입 대기시간을 줄이는 개선 사례를 언급하며 “조금만 더 세심하게 살피면 작은 아이디어가 도민에게 큰 감동을 줄 수 있다”고 평가했다.<br /><br /> 또 “현장에서 제기되는 민원이 당장 해결하기 어려운 사안이라고 외면해서는 안 된다”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고, 어떤 대안을 마련했는지 그 과정까지 도민에게 책임 있게 설명해야 한다”고 주문했다.<br /><br /> 지역축제에 대해서는 농특산물과 청년의 아이디어, 주민 참여를 결합해 지역경제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생산적인 축제’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 또한 청주오스코(OSCO)는 충북의 국토 중심 입지와 미래산업 기반을 활용해 창업·취업·산업 분야에 특화된 마이스(MICE) 거점으로 육성할 것을 주문했다.<br /><br /> 아울러 화장품 산업과 연계한 ‘뷰티 팩토리 투어’를 비롯해 공장과 산업단지에 견학·체험·관광 요소를 접목하는 장기적인 산업관광 전략도 마련하도록 했다.<br /><br /> 청주국제공항과 연계한 메가관광권 활성화, 청남대 규제 개선과 국가 정원화를 위한 중장기 기반 마련, 스마트팜과 청년 창업·체험·판매를 결합한 새로운 관광 콘텐츠 발굴에도 속도를 내달라고 주문했다.<br /><br /> 신 지사는 “불필요한 관행과 지출은 과감히 줄이고, 도민에게 필요한 분야에는 더욱 적극적으로 투자하는 것이 민생 실용 도정”이라며 “현장에서 답을 찾고 작은 불편까지 세심하게 개선해 도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성과를 만들어 달라”고 강조했다.]]></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19:58: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대전·충청]]></section2>
	   <author><![CDATA[백서연 기자]]></author>
	   <guid>http://theuniontimes.co.kr/2194766</guid>
     </item> 
	  <item>
       <title><![CDATA[충북도, 신산업 혁신 대전환 TF 본격 가동… 미래산업 선점한다]]></title>
       <link >http://theuniontimes.co.kr/219476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4195307-9610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확대간부회의 및 충북 신산업 혁신 대전환 TF회의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권유희 기자]  충청북도가 급변하는 산업·기술 환경에 대응하고 미래 성장동력을 선점하기 위해 '충북 신산업 혁신 대전환 TF'를 본격 가동한다.<br /><br /> 도는 14일 신용한 지사 주재로 '충북 신산업 혁신 대전환 TF' 1차 회의를 개최하고, 주력산업 경쟁력 강화와 미래 첨단산업 선점을 위한 주요 과제와 향후 추진방안을 논의했다.<br /><br /> 이번 TF는 신 지사가 정부의 첨단산업 관련 프로젝트 발표와 충북 내 대규모 투자에 적극 대응하고, 기업 유치와 산업 육성을 연계해 정부 정책을 충북의 새로운 성장 기회로 연결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것을 특별 지시하면서 구성됐다.<br /><br /> TF는 도지사를 단장으로 경제부지사를 부단장, 기획조정실장을 간사로 하며, 실국장이 각 분과를 책임지는 기동형 체계로 운영된다.<br /><br /> 특히 ▲대규모 앵커기업 유치를 통해 미래 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앵커투자 유치반’ ▲1천억원 이상의 대형 국비사업 발굴을 위한 ‘메가 신사업 발굴반’ ▲반도체·양자클러스터 및 메가특구 등 대형 공모 사업을 선점하는 ‘첨단특구 유치반’ ▲ 국민성장펀드 등 정책금융 연계를 지원하는 ‘정책금융 지원반’ 등 4개 분과를 중심으로 운영된다.<br /><br /> 충북도는 우선 반도체·이차전지·바이오 등 기존 주력산업의 경쟁우위를 더욱 확고히 하고, 기업의 대규모 투자가 지역 산업 전반의 성장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br /><br /> 기 발표한 SK하이닉스·셀트리온제약의 투자가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지원하는 한편, 앵커기업과 협력기업 유치로 투자를 확대하고, 연구개발·인재양성·기업지원 등을 연계해 관련 산업 기반을 더욱 탄탄하게 다져 나간다.<br /><br /> 또한 AI 기반 첨단소재 연구 및 신뢰성 검증 기술개발, 이차전지 산업 고도화를 위한 배터리 혁신 기반 구축, K-바이오스퀘어 조성 등 주요 사업의 국가사업 반영을 추진하고,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다.<br /><br /> 아울러 양자클러스터, 충북 반도체 클러스터, K-싱크로트론 밸리 융합지구, 첨단바이오 메가특구 등 충북의 산업 여건과 연계할 수 있는 특구·클러스터 확보에도 힘을 쏟는다.<br /><br /> 정책금융 분야에서는 국민성장펀드, 충북창업펀드 등과의 연계를 강화해 첨단산업 분야 기업의 투자와 성장을 지원한다.<br /><br /> 신용한 지사는 “지금 대한민국 산업의 판이 다시 짜이고 있으며, 이 판에서 충북의 방향을 어디에 놓느냐가 20년을 결정한다”며 “주력산업의 초격차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정부가 새롭게 그려가는 미래산업 지도 위에 충북의 자리를 누구보다 먼저 그려 넣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br /><br /> 이어 “정부의 정책이 확정된 뒤에 뒤따라가는 방식으로는 이미 늦는다”며 “앵커기업 유치, 대형 프로젝트 선점, 대규모 국비 확보라는 하나의 목표를 향해 실국과 기관이 하나의 팀으로 뛰어 달라”고 당부했다.<br /><br /> 충북도는 앞으로 TF를 중심으로 분과별 책임 추진과 상시 보고체계를 가동하고, 분과 간 협업을 통해 투자·국비·특구·정책금융을 패키지로 연계하는 등 미래산업 선점을 위한 실행력을 높여 나간다.<br /><br />]]></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19:53: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대전·충청]]></section2>
	   <author><![CDATA[권유희 기자]]></author>
	   <guid>http://theuniontimes.co.kr/2194765</guid>
     </item> 
	  <item>
       <title><![CDATA[대전 중구, 추석 명절 함께하는 청렴실천 캠페인 실시]]></title>
       <link >http://theuniontimes.co.kr/219476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4191443-37188.jpg'  border='0' /></div></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조유진 기자]  대전 중구는 추석 명절을 앞둔 14일 아침 출근길에 구청사 현관 및 부서를 방문하여 음주운전 근절 및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캠페인에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김제선 중구청장과 간부공무원, 대전중구공무원노동조합 임원진, 감사실 직원 등이 참여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음주운전 근절 및 직무와 관련한 부정청탁·금품수수 주의 등의 내용이 담긴 청렴홍보지를 배부하고 ‘명절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음주운전 근절! 갑질OUT!’이라는 구호를 외치며 생활 속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br /><br /> 또한 중구는 추석 명절 기간 공직 기강 확립을 위한 자체 감찰 활동을 강화하고 ‘청렴주의보’를 발령하는 등 공직사회 청렴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br /><br /> 김제선 중구청장은 “추석 명절은 가족과 이웃의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기인 만큼 공직사회에서는 더욱 투명하고 공정한 업무수행이 요구된다”라며, “구청장과 간부진부터 솔선수범해 청렴을 생활화하고, 구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기관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19:15: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대전·충청]]></section2>
	   <author><![CDATA[조유진 기자]]></author>
	   <guid>http://theuniontimes.co.kr/2194764</guid>
     </item> 
	  <item>
       <title><![CDATA[제주개발공사, ‘삼다수숲길 사운드워킹’으로 성평등 문화 확산]]></title>
       <link >http://theuniontimes.co.kr/219476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4195819-752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삼다수숲길 사운드워킹’ 프로그램 진행 모습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오문섭 기자] 제주삼다수를 생산·유통하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가정과 숲길, 일터를 잇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성평등 문화 확산에 나섰다.<br /><br />제주개발공사는 지난 12일, 13일 양일간 도민 100명을 대상으로 ‘평등한 숲길, 삼다수숲길 사운드워킹’을 총 4회 진행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프로그램은 제주특별자치도의 ‘2026년 성평등협의회 성평등 문화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기관 특성을 반영해 기획한 사업이다. 강의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도민이 일상과 자연 속에서 성평등의 의미를 보다 편안하게 접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br /><br />특히 참가자들은 프로그램에 앞서 가정에서 성평등 교육 영상을 시청하고 일상 속 성평등에 대해 생각해보는 사전미션을 수행했다. 이후 삼다수숲길에서 자연의 소리에 집중하며 서로의 차이와 존중의 의미를 돌아보는 사운드워킹에 참여했다.<br /><br />또한 지난 8일에는 현장에서 근무하는 여성 환경직 직원 10명을 대상으로 성장 지원 교육을 실시했다. 개인의 성향과 강점을 이해하는 자기 탐색과 정서 환기 프로그램을 통해 스트레스 관리와 자기돌봄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뒀다.<br /><br />제주개발공사 관계자는 “우리 공사의 특성에 맞게 제주 자연 자원을 활용해 성평등이라는 주제를 보다 편안하게 경험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br /><br />한편, 제주개발공사는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성평등 교육에만 머무르지 않고 가정과 일터, 지역사회에서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는 문화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19:58: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세종·제주]]></section2>
	   <author><![CDATA[오문섭 기자]]></author>
	   <guid>http://theuniontimes.co.kr/2194763</guid>
     </item> 
	  <item>
       <title><![CDATA[이상봉 제주시장, 추석 맞아 사회복지시설 방문

 ]]></title>
       <link >http://theuniontimes.co.kr/219476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4195948-5661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추석 맞아 사회복지시설 방문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오문섭 기자] 이상봉 제주시장은 추석을 맞아 9월 14일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어려운 이웃을 차례로 방문해 명절 인사를 나눴다.<br /><br /> 이번 위문은 명절 기간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을 살피고, 현장에서 묵묵히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이날 이상봉 제주시장은 홍익영아원·홍익아동복지센터를 시작으로 삼양소규모노인종합센터와 의료요양통합돌봄가구 1가구를 직접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br /><br />이 시장은 각 시설에서 입소자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점검하고,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는 한편 명절 기간에도 돌봄이 지속될 수 있도록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br /><br />이상봉 제주시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 입소자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복지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 /> <br /><br />]]></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20:00: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세종·제주]]></section2>
	   <author><![CDATA[오문섭 기자]]></author>
	   <guid>http://theuniontimes.co.kr/2194762</guid>
     </item> 
	  <item>
       <title><![CDATA[제주TP, 5개 지역과 맞손... 중대재해 예방 사각지대 줄인다]]></title>
       <link >http://theuniontimes.co.kr/219476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4195730-7157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지역 중대재해 사업 5개 지역 TP 공동워크숍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김민경 기자] 제주테크노파크(원장 직무대행 정용환)는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제주항과 라마다 제주 함덕 호텔에서 ‘지역 중대재해 예방 사각지대 해소 지원사업 5개 지역 공동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br /><br /> 이번 워크숍은 지역별 산업구조와 재해 특성을 반영해 취약사업장을 발굴하고 현장 컨설팅 등을 지원하는 고용노동부 ‘지역 중대재해 예방 사각지대 해소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인천·부산·경남·울산·제주 5개 지역 테크노파크와 지자체, 수행기관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br /><br /> 참석자들은 지역별 추진현황과 성과를 공유하고 애로사항 및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안전보건공단 전문가 강의를 통해 주요 산업재해 사례와 현장 안전관리 방안을 모색했다.<br /><br />현장점검에서는 제주지역 특화사업인 해양사고(어선) 예방 현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살펴봤다. 제주TP는 5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 밀폐공간, 취약노동자(고령·외국인), 어선, 감귤 농업 등 취약분야를 중심으로 현장 예방사업을 추진 중이다.<br /><br />제주TP는 이번 워크숍 결과를 바탕으로 ▲5개 지역 간 상호 안전 컨설팅 교차 점검, ▲취약분야 맞춤형 현장 안전 매뉴얼 공동 제작, ▲지역 특화 재해 예방 모범사례집 발간 등 협력 과제를 구체화해 추진할 계획이다.<br /><br /> 제주TP 관계자는 “5개 지역의 사업 성과와 현장 경험을 공유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한 뜻깊은 자리”라며 “지역 간 협력을 강화해 안전 사각지대를 줄이고, 제주 실정에 맞는 안전관리 모델을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19:57: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세종·제주]]></section2>
	   <author><![CDATA[김민경 기자]]></author>
	   <guid>http://theuniontimes.co.kr/2194761</guid>
     </item> 
	  <item>
       <title><![CDATA[인천신용보증재단 – 인하공업전문대학, 소상공인 온라인 경쟁력 강화 위해 맞손]]></title>
       <link >http://theuniontimes.co.kr/219476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4194438-1871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인천신용보증재단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최준용 기자] 인천신용보증재단)과 인하공업전문대학은 14일 인하공업전문대학에서 '소상공인 역량 강화 및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협약은 2년 전 양 기관이 맺은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급변하는 경영환경과 트렌드 변화에 대응하고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협력을 한 단계 확대하고자 마련됐다.<br /><br />특히 양 기관은 소상공인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금융·경영·디지털 전환 관련 전문·실무형 정보를 온라인 콘텐츠로 공동 제작하고, 이를 인천신보의 지원사업 및 온라인 채널과 연계해 활용하기로 했다.<br /><br />협약에 따라 인천신보는 소상공인의 경영애로와 교육 수요를 파악하고, 보증·경영지원 등 현장 경험과 정책·지원 정보를 제공한다. 인하공전은 대학의 교육·콘텐츠 기획 및 제작 역량을 바탕으로 소상공인 특화 교육 콘텐츠의 공동 개발과 활용을 지원한다.<br /><br />또한 양 기관은 대학 산학협력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기업 수요 발굴 및 모집, 기관 간 자원 공유와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 기타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사업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를 통해 재단은 소상공인 현장과 대학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대학은 전문 인력과 산학협력 역량을 지역 소상공인 지원에 활용할 계획이다.<br /><br />이부현 인천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소상공인에게 필요한 지원은 자금 공급을 넘어 변화하는 시장에 대응할 수 있는 정보와 실무역량까지 이어져야 한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재단의 현장 경험과 인하공전의 전문성을 연결해 소상공인이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온라인 콘텐츠와 지원사업을 확대하고, 지역경제에 힘이 되는 상생협력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br /><br />양 기관은 협약 체결 후 실무협의를 통해 세부 협력과제를 구체화하고, 온라인 콘텐츠 제작을 비롯한 산학협력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소상공인에게는 실질적인 경영지원과 디지털 활용 기회를 제공하고, 대학에는 지역사회와 연계한 현장 중심 산학협력의 기회를 제공하는 상생 모델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19:45: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인천]]></section2>
	   <author><![CDATA[최준용 기자]]></author>
	   <guid>http://theuniontimes.co.kr/2194760</guid>
     </item> 
	  <item>
       <title><![CDATA[인천시, 국회 찾아 국비 939억 원 추가 확보 총력]]></title>
       <link >http://theuniontimes.co.kr/219475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4194209-8120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인천시, 국회 찾아 국비 939억 원 추가 확보 총력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신재일 기자] 인천광역시는 9월 14일 국회를 찾아 정부예산안에 반영되지 않은 주요 사업의 국비 939억 원을 추가 확보하기 위한 본격적인 대응에 나섰다.<br /><br />박찬대 시장은 이날 이광재 예결위원장,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 등 여야 주요 국회의원들과 잇따라 만나 인천의 주요 현안 사업이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추가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정부가 추진 중인 미래대응기금 신설과 관련한 인천시의 입장도 전달했다.<br /><br />정부는 지난 9월 3일 내년도 예산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인천시는 정부예산안에 반영되지 않았거나 추가 지원이 필요한 주요 사업을 중심으로 국회 심의 단계에서 필요한 국비를 최대한 확보한다는 방침이다.<br /><br />이번 방문에서 인천시는 ▲지역사랑상품권 ‘인천e음’ 국비 지원율 상향 ▲광역급행(M)버스 대광위 준공영제 편입 ▲인천광역시 행정체제 개편 운영 지원 ▲I-Food Park 공공폐수처리시설 증설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사업 ▲인천축구전용경기장 전광판 개선 ▲양자바이오 메가클러스터 조성 ▲AI 기반 수송부문 온실가스 감축 실증사업 등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한 국비 추가 반영을 건의했다.<br /><br />아울러 GTX-B와 계양~강화 고속도로 등 인천에서 추진되는 국가 직접사업도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br /><br /><br />이 가운데 인천시는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신설 자치구의 조기 안착을 위한 국비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제물포구·영종구·검단구 신설에 필요한 490억 원이 2027년도 정부예산안에 반영되지 않은 만큼, 국회 심의 과정에서 추가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다.<br /><br />인천시는 '제물포구·영종구 및 검단구 설치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지원 근거와 창원시·청주시 등 통합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정부 지원 사례 등을 제시하며 행정체제 개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국가 차원의 재정지원 필요성을 강조했다.<br /><br />민생과 교통 분야에 대한 지원 확대도 건의했다. 지역사랑상품권 ‘인천e음’ 캐시백 지원을 위한 국비 지원율 상향과 함께, 인천 광역급행(M)버스 14개 노선 가운데 3년 이상 운행한 노선의 대광위 준공영제 편입을 위한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br /><br />미래대응기금 신설에 대해서는 지방재정에 미칠 영향을 우려하며 제도적 보완을 요구했다. 인천시는 기금 신설로 지방교부세 재원이 감소할 경우 지방재정의 자율성이 약화될 수 있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이와 함께 내국세 초과세수를 기금 재원에서 제외하고, 기금 활용 시 지방비 의무부담을 두지 않는 방안 등에 대해 국회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br /><br />한편 인천시는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역대 최대 규모인 국비 7조 863억 원을 반영했다. 이는 4대 핵심 전략사업과 교통 인프라 확충, 시민 체감형 사업 등을 추진하기 위해 정부 부처와 국회 등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협의해 온 결과다.<br /><br />박찬대 시장은 “역대 최대 규모의 국비를 확보했지만, 인천의 핵심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서는 정부예산안에 반영되지 않은 사업을 국회 심의 과정에서 추가로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미래대응기금도 정부와 지방정부가 충분히 협의해 ​기금 조성으로 지방의 자주재원이 축소되지 않도록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라고 밝혔다.<br />]]></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19:42: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인천]]></section2>
	   <author><![CDATA[신재일 기자]]></author>
	   <guid>http://theuniontimes.co.kr/2194759</guid>
     </item> 
	  <item>
       <title><![CDATA[박형덕 동두천시장, 2026년 추석맞이 군부대 등 위문
]]></title>
       <link >http://theuniontimes.co.kr/219475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4193859-4865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동두천시청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조세나 기자] 동두천시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2026년 추석을 맞아 14일부터 22일까지 9일간 소방서 및 지역 군부대 등 11개소를 방문해 위문한다.<br /><br />이번 위문은 평소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소방·구급활동에 헌신하는 소방 관계자와 국토방위 및 지역 안보를 위해 노고를 다하고 있는 군 장병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위문은 단체장(시장 박형덕)이 직접 소방서와 군부대 등 위문 대상 기관을 방문해 소정의 위문금을 전달하고, 현장 관계자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br /><br />또한 평소 군과의 협력사항을 비롯해 지역 현안과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민·관·군 간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br /><br />박형덕 동두천시장은“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민의 민생 안전과 국토방위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소방 관계자와 군 장병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소방과 군을 비롯한 지역 안정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19:39: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경기]]></section2>
	   <author><![CDATA[조세나 기자]]></author>
	   <guid>http://theuniontimes.co.kr/2194758</guid>
     </item> 
	  <item>
       <title><![CDATA[화성산업진흥원, 중기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2기’ 멘토기관 선정]]></title>
       <link >http://theuniontimes.co.kr/219475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63'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4195000-4672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중기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2기’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손영준 기자] 화성산업진흥원(원장 전병선)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전국 단위 창업육성사업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2기’의 멘토기관으로 선정됐다.<br /><br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국민의 창업 도전을 지원하고, 아이디어 발굴과 보육을 통해 혁신 인재의 성장을 지원하는 국가 차원의 창업지원사업이다.<br /><br />화성산업진흥원은 그동안 축적해 온 창업보육·사업화·투자지원 역량을 인정받아 2기 멘토기관에 선정됐다. 진흥원은 멘토기관으로서 참가자의 성장단계에 맞는 전문 멘토링과 사업모델 고도화, 사업화 지원 등을 추진해 참여자의 아이디어가 실제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br /><br />또한, 우수 참가자에게는 화성산업진흥원의 기존 창업지원사업을 연계하고 화성시 유입과 정착을 지원해, 중앙정부 창업지원사업과 지역 창업생태계를 연결하는 성장경로를 마련할 예정이다.<br /><br />전병선 화성산업진흥원장은 “이번 멘토기관 선정은 우리 기관이 그동안 축적해 온 창업보육 경험과 역량을 전국 단위 창업사업에서 활용하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유망 창업자의 아이디어가 실제 사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사업화와 투자 연계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br /><br />한편,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2기 참가자 모집은 9월 17일까지 진행되며, 참가 희망자는 ‘모두의 창업’ 공식 홈페이지에서 세부내용을 확인해 신청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19:50: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경기]]></section2>
	   <author><![CDATA[손영준 기자]]></author>
	   <guid>http://theuniontimes.co.kr/2194757</guid>
     </item> 
	  <item>
       <title><![CDATA[포항시 북구보건소, 영신중 하굣길서 청소년 금연 캠페인 실시]]></title>
       <link >http://theuniontimes.co.kr/219475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4194852-9868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포항시청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박혜진 기자]   포항시 북구보건소는 14일 영신중학교 정문에서 청소년 흡연을 예방하고 간접흡연으로 인한 건강 피해를 줄이기 위해 ‘청소년 하굣길 합동 금연 캠페인’을 실시했다.<br /><br />  이번 캠페인에는 북구보건소와 포항교육지원청이 참여해 영신중학교 학생과 교직원 등 380여 명을 대상으로 흡연의 유해성과 간접흡연의 위험성을 알리고 금연 실천을 독려했다.<br /><br />  참여기관들은 금연 홍보 피켓과 현수막을 활용해 흡연 예방 메시지를 전달하고, 관련 리플릿과 홍보물을 배부했다. 특히 전자담배 등 신종 담배에 대한 청소년의 노출 위험을 알리고, 담배 연기 없는 건강한 학교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예방·계도 활동을 펼쳤다.<br /><br />  김숙향 북구보건소 건강관리과장은 “청소년기는 평생 건강의 기틀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담배에 대한 호기심을 사전에 차단하고 올바른 건강 인식을 갖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청소년들이 담배 연기 없는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흡연 예방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19:50: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의료/보건]]></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박혜진 기자]]></author>
	   <guid>http://theuniontimes.co.kr/2194756</guid>
     </item> 
	  <item>
       <title><![CDATA[지식재산처, 공공 혁신기술, 시장을 만나 혁신성장 견인]]></title>
       <link >http://theuniontimes.co.kr/219475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439'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4192630-8996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 범부처 공공기술 이전·사업화 로드쇼 포스터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홍승연 기자]  지식재산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부 등 11개 부처 공동으로 9월 14일 10시 과학기술컨벤션센터(서울 강남구)에서 우수 공공기술의 민간 이전·사업화 촉진을 위한 ‘2026년 범부처 공공기술 이전·사업화 로드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행사는 정부 연구개발(R&D) 투자를 통해 창출된 우수 공공기술이 산업계의 수요와 연결되어 실제 기술이전과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술 공급기관과 수요기업 간 만남과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br /><br />  올해는 지식재산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부, 보건복지부,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우주항공청, 방위사업청, 농촌진흥청, 산림청 등 총 11개 부처가 참여하며, 한국특허전략개발원,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 등 11개 기관이 공동으로 주관하고 연구자 및 기술이전·사업화 담당자 등 약 5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br /><br /> '2,132건 유망 공공기술 한자리에… 분야별 기술설명회·통합 상담회 운영'<br /><br />  이번 로드쇼에서 모집된 우수 공공기술은 총 2,132건이며, 수요-공급자 간 1:1 기술상담을 진행하는 기술상담회와 부처별 사업화 지원사업 통합 설명회 등이 진행된다. 이 중 부처별 사업화 지원사업 통합 설명회는 지식재산처, 산업통상부, 보건복지부, 농촌진흥청 등 참가 부처가 운영 중인 기술사업화 지원 참여 활동을 한자리에 모아 소개하는 등 공공기술의 이전·사업화에 필요한 정보를 통합 제공할 예정이다.<br /><br /> '지식재산 경영 우수기관 12곳 시상… 대학·공공연의 지식재산 경영 역량 강화'<br /><br />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 ’24년과 ’25년 기술이전 로드쇼를 통해 성사된 주요 기술이전 성과 3건에 대한 기술이전 협약식을 진행한다. 또한, ’25년 한 해, 지재처 주관의 대학·공공연 기술이전 전담조직(Technology Licensing Office)의 사업화 역량에 대한 심층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지식재산 창출·활용 및 사업화 성과가 우수한 12개 기관을 ‘지식재산 경영 우수기관’으로 선정·시상할 예정이다. 이들 기관에는 최대 3년간 지식재산 점수를 부여하여 지식재산 창출·관리 비용에 대한 실질적 감면혜택을 제공함으로써 기술이전 전담조직(Technology Licensing Office)의 혁신활동을 지속 가능토록 지원할 계획이다.<br /><br /> 김용선 지식재산처장은 “우수한 공공기술이 연구소에만 머무르지 않고, 시장에서 거래되는 자산으로 전환되는 것이 중요하다”며 “국가 연구개발(R&D) 성과가 혁신성장의 새로운 동력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시장 수요에 맞는 우량특허를 창출하고, 민간 이전·거래와 사업화로 이어지게 함과 동시에, 국제 시장까지 진출할 수 있도록 실효적인 지식재산 정책과 다각적인 사업들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 <br /><br /> <br /><br />]]></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19:26:00 +0900</pubDate>
	    <section>sc30</section>
	   <section_k><![CDATA[IT/과학]]></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홍승연 기자]]></author>
	   <guid>http://theuniontimes.co.kr/2194755</guid>
     </item> 
	  <item>
       <title><![CDATA[우주항공청, 항공 복합재 기업 현장에서 '제11차 우주항공 SOS 간담회' 개최]]></title>
       <link >http://theuniontimes.co.kr/219475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4192729-7947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우주항공청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홍승연 기자] 우주항공청은 9월 14일 사천 송월테크놀로지에서 국내 항공 복합재 소재·부품기업과 함께 ‘항공 복합재 소재·부품기업 독자 공급역량 확보 전략 SOS 간담회’를 개최하고, 글로벌 공급망 진입에 필요한 국내 기업의 공급역량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br /><br />　이번 간담회에는 항공 복합재 소재·부품 관련 기업 8개社가 참석했다. 기업들은 ▲국산 복합재 소재·부품의 시험평가·인증 기반과 공동 데이터베이스(DB) 구축 ▲수요기업과 연계한 실증 기회 확대 및 국산 소재 적용 지원 ▲수요·공급기업 간 중장기 사업정보 공유 등 합리적인 사업환경 조성을 중심으로 현장 의견을 제시했다.<br /><br />　복합재 소재·부품은 항공기 경량화와 연비 향상을 좌우하는 차세대 민항기의 핵심 분야다. 특히 복합재는 소재 특성뿐 아니라 성형·가공 등 제조공정에 따라 최종 성능이 달라지기 때문에, 소재 선정부터 부품 제작, 시험·검증, 품질관리까지 종합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이 국제공동개발과 장기 공급망 진입을 위한 중요한 경쟁력이다.<br /><br />　국내에서도 탄소섬유와 수지, 중간재, 복합재 부품 등에 대한 기술개발이 꾸준히 이루어져 왔다. 그러나 개별 소재나 부품의 기술개발 성과가 수요기업의 요구조건을 충족하고 실제 항공기 적용과 글로벌 항공기 제작사의 공급망 진입까지 이어지는 데에는 어려움이 있었다.<br /><br /> 　우주항공청은 이날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항공 소재·부품기업의 독자 공급역량을 높이기 위한 정책과 현재 기획 중인 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 개별 소재·부품 개발에 그치지 않고 개발 초기부터 수요기업과 연계해 시험·검증과 실제 항공기 적용까지 지원함으로써, 국내 기업이 단순 제작기업에서 고부가가치 공급기업으로 성장하고 차세대 민항기 국제공동개발과 글로벌 항공기 제작사 공급망에 핵심 파트너로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br /><br />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차세대 민항기 국제공동개발은 우리 항공산업이 단순 부품 제작을 넘어 글로벌 공급망의 핵심 파트너로 도약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며, “공급망이 정해진 뒤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개발 초기부터 참여할 수 있도록 지금부터 우리 기업의 기술·인증·양산 역량을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현장의 요구를 정책에 신속히 반영해 ‘대한민국 우주항공 산업육성 전략’을 구체적인 사업으로 실행하고, 우리 기업의 국제공동개발 참여와 글로벌 공급망 진입이라는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19:27:00 +0900</pubDate>
	    <section>sc30</section>
	   <section_k><![CDATA[IT/과학]]></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홍승연 기자]]></author>
	   <guid>http://theuniontimes.co.kr/2194754</guid>
     </item> 
	  <item>
       <title><![CDATA[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중앙아시아 미래 인공지능·과학기술 동반관계((파트너십) 장관회의 개최]]></title>
       <link >http://theuniontimes.co.kr/219475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4192127-9040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과학기술정보통신부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홍승연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9월 14일, 서울 중앙우체국에서 “한-중앙아시아 미래 AI·과학기술 파트너십 장관회의"를 개최하여 우리나라와 중앙아시아 5개국 간 AI 및 과학기술 분야의 미래 협력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장관회의는 배경훈 부총리가 주재했으며, 중앙아시아 5개국의 AI와 과학기술 분야 장관들이 참석했다.<br /><br />우리나라는 중앙아시아 5개국과 1992년 수교한 이래 우호 협력 관계를 지속 발전시켜 왔다. 이번 9월 서울에서 최초로 개최하는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맞이하여 개최한 이번 장관회의는 우리나라와 중앙아시아 5개국의 AI 및 과학기술 분야의 장관급이 처음으로 모인 회의라는 데 의의가 있다. 이번 장관회의에는 카자흐스탄 부총리 겸 인공지능디지털개발부 장관, 과학고등교육부 장관, 키르기스스탄 과학고등교육혁신부 장관, 타지키스탄 혁신디지털기술청 청장, 투르크메니스탄 통신부 장관, 우즈베키스탄 디지털기술부 장관, 김상협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 Global Green Growth Institute) 사무총장 등이 수석대표로 참석했다.<br /> <br />   과기정통부는 이번 장관회의에서 중앙아시아 5개국의 AI 및 과학기술 장관급 수석대표들과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개최를 함께 환영하며, 우리나라와 중앙아시아의 AI와 과학기술 분야의 상호 호혜적인 미래 협력의제를 논의했다.<br /><br />   이번 장관회의에 함께 참여한 글로벌녹색성장기구(이하 ‘GGGI’)는 글로벌기후기술촉진기금(CTAF, Climate Technology Accelerator Fund)을 통한 기후기술 실증 프로젝트 확대 계획을 소개했다. GGGI는 앞으로 중앙아시아 5개국과 협력하여 미래혁신기술을 활용한 기후기술의 현지 실증과 사업화를 확대하고, 이를 위한 구체적인 프로젝트 발굴과 전략기획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br /><br />   배경훈 부총리는 “이번 장관회의에서 중앙아시아 5개국의 AI 및 과학기술 장관들과 상호 호혜적인 미래 협력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다”며, “다가오는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와 함께 양 지역 간의 강점을 결합하는 AI·과학기술 분야 협력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br /><br />]]></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19:22:00 +0900</pubDate>
	    <section>sc30</section>
	   <section_k><![CDATA[IT/과학]]></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홍승연 기자]]></author>
	   <guid>http://theuniontimes.co.kr/2194753</guid>
     </item> 
	  <item>
       <title><![CDATA[과기정통부, 지역과 함께 스마트빌리지 확산체계 가동 전국 시·도 참여 '스마트빌리지 시·도협의체' 출범]]></title>
       <link >http://theuniontimes.co.kr/219475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4192902-4219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과학기술정보통신부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홍승연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9월 14일 전국 광역지자체와'스마트빌리지 시·도협의체' 출범식을 개최하고,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디지털 기반 지역서비스의 확산을 위한 협력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br /><br />  스마트빌리지 사업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여 지역 주민의 생활 편의를 높이고, 다양한 지역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2019년부터 추진되어 온 사업이다. 2023년 지역 균형발전 특별회계로 이관되며, 지자체 주도로 각 지역의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서비스를 발굴하고, AI·IoT 등 디지털 기술을 지역 현장에 적용해 농·어업 등 지역산업의 생산성을 높이는 한편, 생활안전·돌봄·교육 등 주민 생활 서비스를 개선해 왔다. 이를 통해 지역의 다양한 현안을 디지털 기술로 해결하고,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확대하는 성과를 거두어 왔다. 특히, 기존의 경로당 내에 ICT 기술을 활용하여 양방향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는 ‘스마트 경로당’은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의 대표 사례 중 하나이다.<br /><br /> 과기정통부는 스마트빌리지 사업추진 8년 차를 맞이하여 사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개별 지역의 성공을 넘어 지역의 우수한 경험과 성과를 서로 공유하고 검증된 서비스가 다른 지역으로도 확산될 수 있는 체계적인 협력 기반이 필요하다고 보고 이번 시·도협의체를 구성했다. <br /><br /> 시·도협의체는 앞으로 반기별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필요한 경우 분야별 협의체와 전문가 자문 등을 병행할 예정이다. 주요 안건은 ▲스마트빌리지 사업 추진 방향 및 제도 개선 ▲지역별 우수사례와 구축·운영 경험 공유 ▲전국적으로 확산 가능한 표준 서비스 발굴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장 애로사항 청취 등이다.<br /><br /> 과기정통부 홍성완 정보통신정책국장은 “지자체에서 스마트빌리지 사업을 추진하면서 의견수렴과 지자체 간 정보 공유 창구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며, “스마트빌리지 사업이 한 단계 더 발전하기 위해서는 주민들이 필요로 하고 효과를 체감할 수 있는 좋은 서비스와 경험이 다른 지역으로 지속 확산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번 시·도협의체를 통해 우수사례와 구축 경험을 공유하고, 사업추진 과정에서 현장의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사항을 함께 논의하는 등 과기정통부도 이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 />]]></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19:29:00 +0900</pubDate>
	    <section>sc30</section>
	   <section_k><![CDATA[IT/과학]]></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홍승연 기자]]></author>
	   <guid>http://theuniontimes.co.kr/2194752</guid>
     </item> 
	  <item>
       <title><![CDATA[대구교육연수원 글로벌교육센터, AI로 교원 영어 역량 키운다]]></title>
       <link >http://theuniontimes.co.kr/219475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393'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4192714-5353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대구교육연수원 글로벌교육센터, AI(인공지능)로 교원 영어 역량 키운다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위승연 기자]   대구교육연수원 글로벌교육센터는 초등 교원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AI(인공지능)·디지털 활용 능력을 함께 기르기 위해 ‘2026. 초등 AI(인공지능) 매일 영어 직무연수 2기’를 9월 14일(월)부터 12월 4일(금)까지 12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에는 관내 초등 교원 약 200명이 참여한다.<br /><br />  이번 연수는 AI(인공지능)·디지털 기반 미래교육을 확대하고 학생 개개인의 특성을 반영한 교육을 넓혀 가는 대구교육의 정책 방향에 따라 마련됐다. 교사의 전문성을 세계 수준으로 높이는 ‘세계적 가르침’을 지향하는 ‘글로벌 교육수도 대구’의 비전과 연계해, 초등 교원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AI(인공지능)·디지털 활용 능력을 함께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br /><br />  연수생은 연수원 누리집의 원격 콘텐츠를 수강하면서, 12주 동안 주 2회 이상 모바일 AI(인공지능) 학습 환경에서 자기주도 학습을 진행한다. AI 알고리즘이 학습자 개인의 수준을 진단해 어휘·문법·듣기·회화 등 영역별 콘텐츠를 제공하고 취약 영역을 반복 학습으로 보완하며, 연수생은 자신의 수준과 학습 속도에 맞춰 영어 의사소통 능력을 높여 나간다.<br /><br />  특히 이번 연수는 연수생이 스스로 학습 목표와 과정을 점검하고 성찰하며 성장하는 주도적 연수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연수생은 12주 동안 AI 개별화 학습과 학습 성찰 기록으로 자신의 학습 과정을 관리하고, 영어 능력을 높이는 데 그치지 않고 AI 기반 개별화 학습의 효과를 학습자의 입장에서 직접 경험한다.<br /><br />  교원이 직접 경험한 AI 기반 개별화 학습을 학교 현장의 수업 설계로 넓혀, 학생의 수준과 특성에 맞는 미래형 수업을 실천하는 전문성도 함께 기른다. 대구글로벌교육센터는 이를 통해 교원의 글로벌 소통 능력과 디지털 기반 수업 전문성을 높이고, ‘세계적 가르침’을 학교 현장에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앞서 지난 1학기(4~6월)에는 1기 연수가 운영돼 관내 초등 교원과 교육전문직원 200명이 참여했다. 참여 교원들은 AI 기반 개별화 학습으로 자신의 수준과 취약 영역에 맞는 콘텐츠를 꾸준히 학습하고,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자기주도로 학습을 이어갔다.<br /><br />  이옥정 원장은 “AI시대 교원에게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는 능력은 물론, 이를 학생의 성장과 배움으로 연결하는 전문성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연수생들이 주도성을 가지고 깊이 있는 배움과 성찰을 통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연수 환경을 조성하고, 교원의 글로벌 소통 역량과 미래교육 전문성을 높이는 현장 중심 연수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19:27:00 +0900</pubDate>
	    <section>sc29</section>
	   <section_k><![CDATA[환경/복지/교육]]></section_k>
	   <section2><![CDATA[교육]]></section2>
	   <author><![CDATA[위승연 기자]]></author>
	   <guid>http://theuniontimes.co.kr/2194751</guid>
     </item> 
	  <item>
       <title><![CDATA[대구시교육청, 대한민국 미래 영농인들의 최대 축제,‘제55년차 전국영농학생축제(2026 FFK)’ 개최]]></title>
       <link >http://theuniontimes.co.kr/219475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4192928-2417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대구시교육청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위승연 기자]   대구시교육청은 오는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대구농업마이스터고등학교에서 ‘제55년차 전국영농학생축제(2026 FFK)’를 개최한다고 밝혔다.<br /><br />  ‘내일을 위한 오늘의 혁신! AI농업으로 비상하라!’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축제에는 전국 14개 시·도에서 선발된 학생 대표 1,041명을 포함해 총 1,561명이 참가한다. AI와 첨단 기술을 접목한 농생명 산업의 방향을 함께 나누는 자리다.<br /><br />■ 도심에서 구현하는 미래 생명 산업  <br />  이번 축제는 대구 도심에서 개최되는 만큼, 도시와 농업의 공존이라는 가치를 극대화한다. 전통적인 1차 산업의 틀을 깨고 빌딩 숲 사이에서 구현되는‘도심형 스마트팜’을 비롯해, 대구보건고 등에서 특성화한 ‘반려동물 케어’, ‘도심 조경 및 생태’ 등 도시생활과 맞닿은 농업교육을 선보인다. 첨단 기술과 푸드바이오가 결합한 농업의 확장 가능성과 함께, 대구와 같은 대도시가 스마트 농업의 시험 무대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br /><br />■ 학생대표들의 미래 농업 기술 경연 <br />  전국에서 모인 1,561명의 대표단은 총 18개 분야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무 역량을 겨룬다. ▲식물·동물자원 등 6개 분야의 ‘전공경진’ ▲스마트팜 운영, 애견미용, 제과제빵, 조경시공 등 8개 분야의 ‘실무능력경진’ ▲창의적인 농업 비즈니스 모델을 제안하는 ‘과제이수발표’4개 분야로, IT 인프라와 결합된 ‘AI(인공지능) 기반 과학농업’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준다. <br /><br />■ 시민과 함께하는 생명농업 축제  <br />  대구에서 전국영농학생축제가 열리는 것은 1998년(제27년차)과 2012년(제41년차)에 이어 14년 만이다. 특히 이번 대회는 태국(FFT) 및 일본(FFJ) 대표단 13명이 참여하여 글로벌 스마트 농업의 트렌드를 공유하는 세미나도 개최된다.<br /><br />  1만여 명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대구농업마이스터고 야외 운동장에는 박람회·체험 부스 79개가 마련된다. 이곳에서는 대동, LS, TYM 등 국내 농기계 기업이 자율주행 트랙터와 농업용 드론을 시연한다. ‘FFK 골든벨’, ‘예술제’ 등 학생들이 함께 어울리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br /><br />  강은희 교육감은 “대한민국 교육수도 대구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AI(인공지능) 테크를 장착한 우리 농업이 세계 무대로 비상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청년 영농인들이 첨단 기술 속에서 새로운 기회와 비전을 발견하고, 이번 대회가 대한민국 농업 교육의 새로운 글로벌 표준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br /><br />  한편, 대구에서 점화된 미래 농업의 혁신 열기는 차기 개최지인 강원도 홍천으로 이어진다.]]></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19:29:00 +0900</pubDate>
	    <section>sc29</section>
	   <section_k><![CDATA[환경/복지/교육]]></section_k>
	   <section2><![CDATA[교육]]></section2>
	   <author><![CDATA[위승연 기자]]></author>
	   <guid>http://theuniontimes.co.kr/2194750</guid>
     </item> 
	  <item>
       <title><![CDATA[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유치원·어린이집 교(직)원 역량 강화 연수 개최]]></title>
       <link >http://theuniontimes.co.kr/219474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4192120-8137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위승연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은 14일 창조나래 시청각실에서 유치원 및 어린이집 교(직)원을 대상으로 ‘레벨업(UP) 유아·놀이 중심 교육과정 운영 연수’를 개최했다.<br /><br /> 이 연수는 누리과정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놀이 속 배움을 지원하는 활동 중심 교육과정을 내실화하고, 교원의 교육과정 실행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특히 교직원들의 연수 참여 기회를 폭넓게 보장하기 위해 1일 2회로 나뉘어 운영했다. <br /><br /> 1차 연수에서는 공주대학교 유아교육과 이성희 교수가 강사로 나서 놀이와 활동이 살아나는 교육과정 운영 이론과 방향성을 전달했다.<br /><br /> 2차 연수에서는 가평초등학교병설유치원 김유리 교사가 교실 현장에서 피어나는 놀이와 활동의 실제 운영 사례를 공유했다.<br /><br /> 최재일 유초등특수교육과장은 “놀이 속 배움을 지원하는 교사의 교수 역량은 유아의 전인적 발달을 도모하는 교육의 핵심”이라며 “유치원과 어린이집 교(직)원이 교육과정 실행력을 높이고, 아이들의 놀이와 활동이 생생하게 살아나는 교육 환경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19:22:00 +0900</pubDate>
	    <section>sc29</section>
	   <section_k><![CDATA[환경/복지/교육]]></section_k>
	   <section2><![CDATA[교육]]></section2>
	   <author><![CDATA[위승연 기자]]></author>
	   <guid>http://theuniontimes.co.kr/2194749</guid>
     </item> 
	  <item>
       <title><![CDATA[전주교육지원청, 2027학년도 중학교 신입생 배정 학부모 설명회 개최]]></title>
       <link >http://theuniontimes.co.kr/219474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4192259-3310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7학년도 중학교 신입생 배정 학부모 설명회 개최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위승연 기자]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은 14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전주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 시청각실에서 ‘2027학년도 중학교 신입생 배정 안내 학부모 설명회’를 총 10회 개최한다.<br /><br /> 이번 설명회는 전주지역 78개 초등학교 6학년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7학년도 중학교 신입생 배정 절차와 달라지는 사항을 알기 쉽게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전주교육지원청은 학교별로 설명회 일정을 나눠 운영하며, 주간 참석이 어려운 학부모를 위해 전체 10회 가운데 3회는 오후 7시에 개최한다.<br /><br /> 설명회에서는 △중학교 배정 추진 일정 △지원 자격 △배정 방법 △2027학년도 주요 변경 사항 등을 상세히 안내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학부모들이 궁금해하는 사항을 현장에서 해소할 예정이다.<br /><br /> 앞서 전주교육지원청은 지난 3일 누리집을 통해 ‘2027학년도 중학교 무시험 진학 업무 시행 계획’을 공고했다.<br /><br /> 특히 2027학년도에는 중학교 배정 일정을 전반적으로 앞당겨 배정 결과를 전년도보다 18일 빠른 오는 12월 29일 오후 2시 발표한다. <br /><br /> 배정 기준도 일부 변화가 있다. 학교폭력 피해학생의 재배정 근거를 신설하고,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 및 지원을 위한 특별법'에 따른 대상자를 우선배정 대상에 새롭게 반영하는 등 학생의 교육 여건과 보호 필요성을 고려한 배정 기준을 마련했다.<br /><br /> 설명회에 참석하지 못한 학부모는 전주교육지원청 누리집에 게시된 ‘2027학년도 중학교 무시험 진학 업무 시행 계획’과 배정 안내 책자를 통해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전주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063-270-6049)로 문의하면 된다.<br /><br /> 이강자 교육장은 “이번 설명회가 학부모님들이 중학교 배정 절차와 달라지는 내용을 충분히 이해하고 궁금증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학생과 학부모의 입장에서 배정 과정 하나하나를 세심하게 살펴 공정하고 합리적인 중학교 배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19:23:00 +0900</pubDate>
	    <section>sc29</section>
	   <section_k><![CDATA[환경/복지/교육]]></section_k>
	   <section2><![CDATA[교육]]></section2>
	   <author><![CDATA[위승연 기자]]></author>
	   <guid>http://theuniontimes.co.kr/2194748</guid>
     </item> 
	  <item>
       <title><![CDATA[영암 가금농가 한자리에, 방역·사육여건 개선 머리 맞대]]></title>
       <link >http://theuniontimes.co.kr/219474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4180441-6351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축사 거리제한·사육환경·방역 문제 등 현안 논의, 제도 개선 방안 모색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안민욱 기자] 영암군이 지난 10일 영암군농업기술센터에서 가금농가와 간담회를 열고 조류인플루엔자 방역과 사육여건 등 현장의 어려움과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br /><br />이날 간담회에는 가금농가와 영암군 축산과 관계자 등이 참석해 축사 거리제한과 사육환경·사육밀도, 계열사 관련 문제, 방역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 등 가금산업 현안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br /><br />특히 겨울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에 대비한 차단방역과 함께 방역 과정에서 농가가 겪는 경영상 어려움과 불편사항, 현장 여건에 맞는 제도 개선 필요성 등에 대한 의견이 오갔다.<br /><br />영암군도 농가에 방역수칙 준수를 요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농가가 방역을 제대로 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고 있다. <br /><br />올해는 오리농가를 직접 찾아 축사와 사육 현황을 살피는 등 현장에서 방역과 사육여건을 점검했다.<br /><br />군은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 가운데 자체적으로 개선하거나 지원할 수 있는 사항은 관련 정책과 사업에 반영을 검토하고, 법령이나 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관계기관에 건의할 계획이다.<br /><br />우승희 영암군수는 “조류인플루엔자 방역은 농가에 잘 지켜달라고 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제대로 방역할 수 있는 여건을 함께 만들어야 한다”며 “현장의 어려움을 살피고, 방역과 환경을 지키면서 농가도 안정적으로 소득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을 함께 찾아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18:04: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전남광주·전라북도]]></section2>
	   <author><![CDATA[안민욱 기자]]></author>
	   <guid>http://theuniontimes.co.kr/2194747</guid>
     </item> 
	  <item>
       <title><![CDATA[전남광주특별시, 광주 광역자원회수시설 입지공모에 9곳 신청]]></title>
       <link >http://theuniontimes.co.kr/219474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4182137-1184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청사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안민욱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광주권역 광역자원회수시설(소각) 입지 후보지 공모와 관련해 자치구별로 신청을 받은 결과, 총 9곳이 신청했다고 14일 밝혔다.<br /><br />자치구별로는 서구 2, 남구 1, 북구 1, 광산구 5곳이다.<br /><br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지난 8월 14일부터 10월 12일까지 자원회수시설 입지 후보지 공모를 진행하고 있다. 5개 자치구는 8월 14일부터 9월 12일까지 개인·법인·단체 등의 자원회수시설 입지후보지 신청을 받았다. 자치구는 신청부지에 대한 현지여건, 주민동의 여부, 관련 법규 적합 여부 등을 검토한 후 10월 13일까지 신청서를 통합특별시에 제출한다.<br /><br />이후 입지선정위원회는 제출된 입지후보지를 대상으로 전문기관의 타당성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최적 후보지를 심의·확정할 계획이다.<br /><br />정미경 자원순환과장은 “현재 자치구에서 신청부지를 대상으로 부지 여건과 주민동의 여부 등을 면밀히 살펴보며 현장조사와 검증을 강화하고 있는 단계”라며 “신청부지에 대한 검토가 차질 없이 이뤄질 수 있도록 자치구에 필요한 지원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br /><br />한편, 통합특별시는 주민수용성 확보를 위해 권역별 주민설명회 추진 및 홍보물 배포, 영상 송출 등 자치구와 함께 자원회수시설 설치사업 홍보에 주력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18:21: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전남광주·전라북도]]></section2>
	   <author><![CDATA[안민욱 기자]]></author>
	   <guid>http://theuniontimes.co.kr/2194746</guid>
     </item> 
	  <item>
       <title><![CDATA[여수시도시관리공단, 추석 연휴 대비 CEO 사업장 종합점검 실시]]></title>
       <link >http://theuniontimes.co.kr/219474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4174007-2795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추석 연휴 대비 CEO 사업장 종합점검 실시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안민욱 기자] 여수시도시관리공단(이사장 송병구)은 2026년 추석 연휴를 앞두고 사업장 내 비상상황 대비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11일 ‘CEO 주관 사업장 종합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점검은 명절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안전관리 공백과 유해·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의 시설 이용 불편을 선제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이사장이 직접 주관하여 추진됐다.<br /><br />특히 이번 추석은 일반 귀성객뿐만 아니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관람객들로 인해 공단 시설 이용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주요 시설의 안전성과 이용 편의성을 집중 점검했다.<br /><br />이날 송병구 이사장은 근로자와 이용객의 눈높이에서 위험 요소와 불편 사항을 꼼꼼히 점검했으며, 현장에서 즉각적인 개선 대책을 지시하는 등 현장 안전과 편의성 증진을 위해 직접 진두지휘했다.<br /><br />송병구 이사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여수를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 그리고 시민들이 단 한 건의 사고나 불편 없이 안심하고 공단 시설을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며, “형식적인 점검에 그치지 않고 현장 중심의 적극적인 개선 조치를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과 편의를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한편, 여수시도시관리공단은 매년 명절 전 정기 점검 외에도 태풍, 호우, 폭염 등 재난 취약 시기별로 선제적인 안전점검을 지속 추진하며 지역사회 안전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17:40: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전남광주·전라북도]]></section2>
	   <author><![CDATA[안민욱 기자]]></author>
	   <guid>http://theuniontimes.co.kr/2194745</guid>
     </item> 
	  <item>
       <title><![CDATA[나주시, 추석 앞두고 민생회복지원금 지급…1인당 20만 원]]></title>
       <link >http://theuniontimes.co.kr/219474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14'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4174634-7855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민생회복지원금 홍보 포스터.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배윤호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 1인당 20만 원의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을 14일부터 시작하며 가계 부담 완화와 지역 소비 촉진을 통한 민생경제 회복에 본격 나섰다.<br /><br /> 14일 나주시에 따르면 민생회복지원금은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생활 안정을 돕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윤병태 시장의 대표 공약 가운데 하나다.<br /><br /> 지원 대상은 2026년 7월 1일부터 신청일까지 계속해서 나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시민으로 결혼이민자(F-6)와 영주권자(F-5)도 포함돼 지급 대상자는 약 11만 7천 명이며 총사업비는 약 238억 원 규모다.<br /><br /> 지원금은 시민 1인당 20만 원씩 지급하며 신청 기간은 9월 14일부터 10월 16일까지로 지급 수단은 선불카드와 모바일 나주사랑상품권(CHAK) 가운데 신청 방법에 따라 달라진다.<br /><br />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모바일 나주사랑상품권(CHAK)으로 지급하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경우 선불카드로 받을 수 있다.<br /><br />거동이 불편해 직접 신청하기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운영한다.<br /><br /> 시는 신청 초기 혼잡을 줄이기 위해 9월 14일부터 18일까지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5부제를 운영하고 9월 21일부터는 출생연도와 관계없이 모든 지급 대상자가 자유롭게 신청할 수 있다.<br /><br /> 선불카드는 나주시 관내 신용카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모바일 나주사랑상품권은 나주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이용할 수 있다.<br /><br /> 다만 면 지역 주민들의 이용 편의를 고려해 면 단위 하나로마트와 공공형 로컬푸드직매장에서도 예외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고 받은 지원금은 오는 11월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br /><br /> 나주시는 이번 지원금 지급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작되는 만큼 시민들의 생활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 확대로 이어져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매출 증대, 골목상권 활성화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br /><br /> 특히 지원금이 지역 내에서 사용되도록 설계한 만큼 가계 지원 효과가 다시 지역 상권의 소비로 이어지는 선순환 효과도 클 것으로 보고 있다.<br /><br />시는 시민들이 신청 과정에서 불편을 겪지 않도록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관계부서를 중심으로 지원체계를 운영하고 신청 방법과 지급 절차, 사용처 등을 지속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br /><br />윤병태 나주시장은 “오늘부터 지급을 시작한 민생회복지원금이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며 “시민들께서는 신청 기간 내 빠짐없이 신청해 주시고 지원금이 지역 내 소비로 이어져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br /><br />]]></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17:46: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전남광주·전라북도]]></section2>
	   <author><![CDATA[배윤호 기자]]></author>
	   <guid>http://theuniontimes.co.kr/2194744</guid>
     </item> 
	  <item>
       <title><![CDATA[제주특별자치도 농수축위원회 김제시 농기계임대사업소 방문  
]]></title>
       <link >http://theuniontimes.co.kr/219474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4183504-860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주특별자치도 김제시 농기계임대사업소 방문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임은희 기자] 김제시는 대표적 첨단농업 시설인 농기계임대사업소에 14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농수축위원회(위원장 강충룡) 의원단 13명이 방문해 운영 사례를 청취하고 선진 행정 노하우를 공유했다고 밝혔다. <br /><br />이번 방문은 제주 지역의 농업 생산성 향상과 효율적인 농기계 임대서비스 체계 구축을 구상중인 제주특별자치도 의회가 전국적으로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는 농기계임대사업소를 우수 선진지로 선정함에 따라 성사됐다.<br /><br />이날 견학에 참석한 제주도의회 의원단은 관계자로부터 농기계 임대사업소 운영사례와 스마트 임대 관리 시스템, 맞춤형 농기계 보유현황 및 입출고 관리에 관해 구체적인 브리핑을 청취하고 농기계 보관창고와 정비시설 등을 직접 둘러보며 임대절차, 안전교육 프로그램, 효율적인 장비 유지관리 기술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였다.<br /><br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관계자는 “김제시 농기계 임대사업소의 규모와 효율적인 장비 관리 체계, 농업인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정책이 매우 인상적이었다”며 “이번 견학을 통해 수집한 정보를 토대로 제주지역에 적합한 농기계 임대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r />]]></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18:35: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전남광주·전라북도]]></section2>
	   <author><![CDATA[임은희 기자]]></author>
	   <guid>http://theuniontimes.co.kr/2194743</guid>
     </item> 
	  <item>
       <title><![CDATA[이원택 전북도지사, “국가예산 마지막 총력… 추석 민생 꼼꼼히 챙길 것” 간부회의 생중계 소통]]></title>
       <link >http://theuniontimes.co.kr/219474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4182349-5663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간부회의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임은희 기자] 전북특별자치도는 14일 이원택 도지사 주재로 주요 현안 중심의 간부회의를 열고, 내년도 국가예산 국회 단계 대응과 빈집 관리 체계 개선, 다가오는 추석 명절 민생 안정 대책 등을 집중 점검했다.<br /><br />두 번째 생중계 시범운영으로 진행된 이날 회의는 기존 보고 방식을 벗어나, 주요 쟁점에 대해 부서 간 장벽 없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소통과 토론 방식으로 진행됐다.<br /><br />먼저, 내년도 국가예산 국회 단계 대응 전략이 비중 있게 다뤄졌다. 이 지사는 “미래산업과 농생명 등 도정 중점 사업 예산이 온전히 반영되도록 협의 방식을 다각화하라”며 ‘K-로봇 피지컬 AI 실증공유센터 구축’과 ‘새만금 K-푸드 수출허브단지 조성’을 핵심 과제로 짚었다.<br /><br />이어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전방위적 거버넌스 가동을 주문했다. 이 지사는 “국회의장과 기재부 장·차관 등 주요 인사 면담을 9월 중으로 앞당겨 추진하고, 지역 정치권과 공조해 마지막까지 총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하며, 민간 전문가와 함께 14개 시·군의 강점을 살린 피지컬 AI 로봇 프로젝트 발굴에도 속도를 내줄 것을 덧붙였다.<br /><br />국가예산 확보와 더불어 도내 곳곳에 방치된 빈집 및 빈 건축물에 대한 실효성 있는 활용 방안도 활발히 논의됐다. 14개 시·군 빈집 실태조사를 기반으로 도 중심의 통합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주택건축과와 농촌사회활력과 등으로 나뉜 관련 업무를 보다 효율적으로 정비해 행정 혼선을 방지하자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br /><br />단순 정비를 넘어선 빈집·빈 건축물 활용 대책도 주요 쟁점으로 다뤄졌다. 이 지사는 “자생력 있는 비즈니스 모델 도입이 필수적”이라며, “각 실·국별로 빈집 활용 수요조사를 선행하고 이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활용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지시했다.<br /><br />전북 우수상품 인증 기업의 성장 방안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다. 신규 발굴을 넘어 기존 인증 기업들이 한 단계 더 도약하도록 이끌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이 지사는 “인증 부여가 실질적인 기업 성장으로 직결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후속 지원책을 강구해 달라”고 당부했다.<br /><br />다가오는 추석 명절 물가 안정과 농산물 가격안정제 등 민생 현안도 꼼꼼히 챙겼다. 이 지사는 “성수품 바가지요금 점검과 착한가격업소 혜택 안내 등 명절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줄 ‘도민 체감형 민생지원 강화’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정부의 농산물 가격안정제 본격 시행에 발맞춰 “농가경영안전망 강화와 함께 선제적 수급관리 강화에 적극 나서달라”고 당부했다.<br /><br />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는 “생중계 회의를 통해 도정의 고민을 투명하게 나누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모아가자”며 “국가예산 확보부터 빈집 정비, 지역 기업 성장까지 오늘 논의된 현안들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달라”고 강조했다.]]></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18:24: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전남광주·전라북도]]></section2>
	   <author><![CDATA[임은희 기자]]></author>
	   <guid>http://theuniontimes.co.kr/2194742</guid>
     </item> 
	  <item>
       <title><![CDATA[신안소방서-목포해양경찰서, 재난 대응 ‘상황협업 체계 구축’세미나 개최]]></title>
       <link >http://theuniontimes.co.kr/219474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4180306-9669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목포해양경찰서, 재난 대응 ‘상황협업 체계 구축’세미나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이훈영 기자] 신안소방서는 목포해양경찰서 종합상황실 직원들을 서내로 초청해 바다와 육지를 잇는 입체적 재난 대응을 위한 ‘상황협업 체계 구축 세미나’를 14일 개최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세미나는 도서 지역이 많고 해상과 육상이 인접한 신안 지역의 특성에 맞춰, 재난 발생 시 골든타임을 사수하기 위해 양 기관의 실시간 정보 공유와 공동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br /><br />이날 신안소방서와 목포해경 종합상황실 직원들은 각 기관의 상황실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해상 및 도서 소외 지역에서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인명 구조와 현장 대응을 위한 실무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br /><br />양 기관은 이번 세미나를 발판 삼아 해경과 소방 간의 경계를 허물고 더욱 긴밀한 상시 소통 체계를 유지하여, 도서민과 관광객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총력을 다하기로 뜻을 모았다.<br /><br />신안소방서 관계자는 “해상과 육상의 경계가 없는 입체적인 재난 대응을 위해서는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공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목포해양경찰서와의 지속적인 협력으로 빈틈없는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18:03:00 +0900</pubDate>
	    <section>sc27</section>
	   <section_k><![CDATA[소방/해양]]></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훈영 기자]]></author>
	   <guid>http://theuniontimes.co.kr/2194741</guid>
     </item> 
	  <item>
       <title><![CDATA[나주소방서, 현장 대응 능력강화를 위한 도상훈련 실시]]></title>
       <link >http://theuniontimes.co.kr/219474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4181251-5550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현장 대응 능력강화를 위한 도상훈련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이훈영 기자] 나주소방서는 는 한국쓰리엠(3M) 나주공장을 대상으로 특정소방대상물 도상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훈련은 실제 현장훈련에 앞서 대상처의 건물규모와 구조, 소방시설 및 위험물 현황 등을 확인하고 화재 발생 시 소방차량 배치 위치와 진입로, 화재진압대원의 진입 방향 등을 사전에 검토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출동대원들은 대상처 도면과 현장자료를 바탕으로 ‘어디에 소방차를 배치할 것인지’‘진압대원은 어느 방향으로 진입할 것인지’‘화재가 발생하면 어떤 방식으로 진압할 것인지’ 등을 자유롭게 토론하며 실제 상황을 대비했다.<br /><br />또한 특수차량의 부서위치와 출동 장애요인, 인명구조 및 화재진압 방법 등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함께 검토했다.<br /><br />김용호 나주서장은 “현장에서는 훈련만큼 출동 전 대상물의 특성을 미리 파악하고 대응방법을 고민하는 과정도 중요하다”며“도상훈련과 현장훈련을 통해 시민의 생명을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18:13:00 +0900</pubDate>
	    <section>sc27</section>
	   <section_k><![CDATA[소방/해양]]></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훈영 기자]]></author>
	   <guid>http://theuniontimes.co.kr/2194740</guid>
     </item> 
	  <item>
       <title><![CDATA[울산 남부소방서 14일,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육 실시]]></title>
       <link >http://theuniontimes.co.kr/219473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4183458-3932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육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길준영 기자] 울산 남부소방서는 9월 14일 오후 3시 남구 소재 여천초등학교 돌봄교실 학생 2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교육은 어린이들이 화재 등 재난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안전의식을 높이며 직접 체험하여 익힐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으로 마련했다.<br /><br />  주요 교육 내용은 ▲빛 소화기를 활용한 소화기 사용 체험 ▲화재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올바른 119 신고요령 ▲화재 발생 시 안전한 대피방법 등이다.<br /><br />  특히 학생들이 직접 빛 소화기를 사용해 보며 소화기 사용법을 익히고,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해 119신고와 대피요령을 체험하는 등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으로 진행된다.<br /><br />  남부소방서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화재 발생 시 침착하게 행동하고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반복적인 체험교육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체험 중심의 소방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18:35:00 +0900</pubDate>
	    <section>sc27</section>
	   <section_k><![CDATA[소방/해양]]></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길준영 기자]]></author>
	   <guid>http://theuniontimes.co.kr/2194739</guid>
     </item> 
	  <item>
       <title><![CDATA[여수해경, 갯바위에서 낚시하다 고립된 2명 구조]]></title>
       <link >http://theuniontimes.co.kr/219473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4174101-3685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갯바위에서 낚시하다 고립된 2명 구조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송찬우 기자] 여수해양경찰서(서장 명성민)는 지난 13일, 갯바위에서 낚시하다 고립된 2명을 구조했다고 밝혔다.<br /><br />여수해경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전 10시 47분께 여수시 돌산읍 외치도 인근 갯바위에서 낚시객 2명이 고립됐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구조대를 현장에 급파해 오전 11시 9분께 동력구조보드를 이용, 고립된 낚시객 2명을 모두 구조했다.<br /><br />이들은 전날 갯바위에 들어가 낚시하던 중 물이 차오르면서 출입로가 막혀 고립된 것으로 확인됐으며, 낚시객 2명은 구명조끼를 착용하지 않은 상태였다.<br /><br />사고 당시 해당 지역은 오전 10시 19분께 간조 이후 해수면이 다시 상승하는 시점이었으며, 오후 4시 15분께 만조가 예정돼 있었다.<br /><br />여수해경은 이번 사고를 계기로 갯바위와 방파제 등 연안에서 활동할 경우 ▲출조 전 조석표 및 기상정보 확인 ▲물이 차오르기 전 충분한 시간을 두고 철수 ▲구명조끼 착용 ▲고립 우려가 있는 장소에는 무리하게 진입하지 않기 등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여수해양경찰서 관계자는 “갯바위에서는 평소에는 보이지 않던 이동로가 물이 차오르면 순식간에 막힐 수 있다”며, “출조 전 물때와 기상상황을 반드시 확인하고, 조금이라도 위험하다고 판단되면 미리 안전한 곳으로 이동해 달라”고 당부했다.]]></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17:42:00 +0900</pubDate>
	    <section>sc41</section>
	   <section_k><![CDATA[사건/사고]]></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송찬우 기자]]></author>
	   <guid>http://theuniontimes.co.kr/2194738</guid>
     </item> 
	  <item>
       <title><![CDATA[장흥경찰서, 제76주기 완도 약산 전몰 경찰관 위령제 거행]]></title>
       <link >http://theuniontimes.co.kr/219473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4182228-8127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장흥경찰서, 제76주기 완도 약산 전몰 경찰관 위령제 거행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송찬우 기자] 장흥경찰서는 지난 14일 완도군 약산면에서 제76주기 완도 약산 전몰경찰관 위령제를 거행했다.<br /><br /> 이날 오전 11시부터 진행된 위령제는 순직 경찰관 유가족, 김호승 전남경찰청장, 김경호 장흥경찰서장, 이범형 완도경찰서장, 노영환 장흥부군수, 이범우 완도부군수, 최정욱 완도군의장, 참전경찰 유가족 및 장흥․완도 기관․사회단체장 등 1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몰경찰관을 추모했다.<br /><br /> 김호승 전남경찰청장은 추도사를 통해 순직경찰 유가족에게 깊은 위로와 애도의 뜻을 전하고, 절체절명의 순간에도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목숨을 내놓으신 경찰영웅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이어받아 더욱 안전한 나라를 만드는 데 주어진 소명을 다할 것임을 다짐했다.<br /><br /> 완도 약산 전몰경찰관 위령제는 장흥경찰서 부대 70여명과 지역방위군 30여명 등 100여명이 완도 약산도에서 해안 방어 임무 수행 중 1950년 9월 14일, 야음을 이용해 침투한 적 대대 병력과 격전 끝에 150여명을 사살하는 전과를 올렸으나, 경찰관 26명과 지역방위군 3명이 전사하여 이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매년 9월 거행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18:22:00 +0900</pubDate>
	    <section>sc41</section>
	   <section_k><![CDATA[사건/사고]]></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송찬우 기자]]></author>
	   <guid>http://theuniontimes.co.kr/2194737</guid>
     </item> 
	  <item>
       <title><![CDATA[광주문화재단, 2026 토요상설공연 17회차 공연 안내]]></title>
       <link >http://theuniontimes.co.kr/219473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28'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4175638-9352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8~9월 포스터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김민경 기자]  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은 오는 9월 19일(토) 오후 3시 광주 전통문화관 서석당에서 2026 토요상설공연 제17회 무대로 연희단체 ‘오하’의 공연을 선보인다.<br /><br /> 이번 공연의 제목은 ‘오하 GOOD : 오방색의 소리판’이다. 길놀이-풍류-놀이-판굿의 흐름을 바탕으로 하되, 오방색이 지닌 의미를 소리와 몸짓, 색채로 표현한다. 전통 연희를 오늘날의 감각으로 새롭게 풀어낸 무대다. <br /><br /> 공연에서는 꽹과리, 장구, 북, 징 등 전통 타악기의 장단과 연희자들의 역동적인 움직임, 오방색의 다채로운 이미지가 한데 어우러진다. 전통타악그룹 ‘굿’에서 쌓은 연희 실력에 창작단체 ‘오하’의 신명과 움직임에 대한 연구를 더해 흥겨우면서도 색다른 무대를 선보인다. <br /><br /> 특히 관객이 장단과 구호에 직접 참여하는 열린 연희판으로 꾸며진다. 관객은 공연을 지켜보는 데 그치지 않고 연희자와 함께 호흡하며, 전통 연희가 지닌 흥과 공동체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다.<br /><br /> 오하는 하은비 대표를 중심으로 2025년 창립된 연희무용단체이다. 하 대표는 2014년부터 2025년까지 전통타악그룹 ‘굿’으로 풍물과 사물놀이를 중심으로 다양한 지역 축제와 문화행사에 참여했다. 2024년 전통타악그룹 '굿' Sol-O 공연과 2025년 ‘구시오 프로젝트’를 기획 및 공연했다. 또한 2025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가족융합 마당컬 ‘청사초롱’에도 참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br /><br /> 첫 무대 “오방의 문굿”은 길놀이와 비나리로 공연의 문을 연다. 안상용의 꽹과리와 소리, 금현욱의 장구, 송진수의 북, 이정원의 징이 힘찬 장단을 만들고, 비나리로 공연의 안녕과 흥을 기원한다. 이어 하은비가 태평소 연주곡 “메나리”를 들려준다. 세 번째 무대인 호적풍류 “바람길”에서는 태평소의 힘찬 선율에 꽹과리, 징과 바라, 장구, 북과 방울 소리가 더해져 오방색의 이미지를 다채로운 이미지를 음악으로 펼쳐 보인다.<br /><br /> “함께하는 리듬”에서는 이정원이 재주놀이를 선보이고, 관객도 장단과 구호에 참여해 공연의 흥을 더한다. 이어지는 “바람사위 : 판굿”에서는 금현욱, 서현아, 안상용, 송진수, 이정원, 하은비가 개인놀이와 합주를 펼치며 전통 연희의 힘과 생동감을 전한다. 마지막 무대 “오하 플레이”는 버나돌리기와 타악 개인놀이, 관객 참여가 어우러진 대동 한마당이다. 연희자와 관객이 함께 만드는 신명 나는 소리판을 통해 전통 연희의 흥과 공동체의 즐거움을 나눌 예정이다.<br /><br /> 본공연에 앞서 오후 2시 30분부터 오픈 리허설 ‘소리 맛보기’가 열린다. 출연진이 공연내용과 악기의 특징을 설명하고 주요 장면을 미리 들려줘 관객들이 공연을 더욱 쉽게 감상할 수 있도록 돕는다. <br /><br /> 전통문화관은 매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체험 프로그램 토·토·전!(토요일, 토요일은 전통문화관에서 놀자!)도 운영한다. 절기 체험을 비롯해 농악 공연과 타악 체험, 한복 체험, 시민 참여 놀이마당 등을 마련해 가족 단위 관람객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체험과 공연에 참여하고 만족도 조사에 응한 관람객에게는 소정의 선물을 제공한다.<br /><br /> 공연은 별도 예약없이 현장에서 등록한 뒤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공연이 끝난 후에는 QR코드를 활용한 모바일 만족도 조사도 진행한다.<br /><br /> 다음 토요상설공연은 9월 26일 열리는 무형유산 초청 무대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형유산 동초제 흥보가 보유자 김선이 선생과 제자들이 함께 하는 '흥보가'의 주요 눈대목과 살풀이춤을 선보일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전통문화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전통문화관은 ESG 경영 실천을 위해 친환경 공연 운영도 확대하고 있다. 공연 홍보는 홈페이지와 SNS 등 온라인 매체를 중심으로 진행하고, 공연 정보와 작품 소개는 디지털 배너로 제공한다. 또한 QR코드를 활용한 모바일 만족도 조사를 운영하는 등 친환경ㆍ디지털 기반의 관람 환경을 만들어 가고 있다.<br />]]></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17:56:00 +09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라이프]]></section_k>
	   <section2><![CDATA[문화/행사]]></section2>
	   <author><![CDATA[김민경 기자]]></author>
	   <guid>http://theuniontimes.co.kr/2194736</guid>
     </item> 
	  <item>
       <title><![CDATA[한울본부, 제5회 ‘한울 상고문화제’ 여름(夏)편 경필대회 성료]]></title>
       <link >http://theuniontimes.co.kr/219473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4174104-4544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한울본부, 제5회 ‘한울 상고문화제’ 여름(夏)편 경필대회 성료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김민경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는 9월 12일 한울에너지팜에서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개최한 제5회 ‘한울 상고문화제’ 여름(夏)편 경필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br /><br /> 상고문화제는 ‘항상 상(常), 생각할 고(考)’라는 의미를 바탕으로 어린이들이 직접 생각하고 표현하는 경험을 통해 올바른 마음가짐과 창의적인 사고를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된 지역 문화행사다. 경필대회는 ‘한울에서 만들어가는 바른 정서(正書)’를 주제로 진행됐다. <br /><br /> 경필대회에 이어 어린이들을 위한 과학 마술쇼가 진행됐고, 중력·베르누이의 원리 등 다양한 과학 원리를 흥미롭게 전달했다. <br /><br /> 수상은 ‘한울원자력본부 본부장상’으로 부구초 6학년 이종무 군과 울진남부초 3학년 손영은 양이 했다. 상품은 손글씨를 PC,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한 디지털 폰트이다. <br /><br /> 이종무 학생의 어머니는 “제가 아이에게 적극적으로 권해서 참가했는데 좋은 결과가 있어 기쁘고, 자신감을 심어준 것 같아 흐뭇하다”고 했다. 이어 손영은 학생의 어머니는 “지난 사생대회에 이어 수상을 하게 되어 더욱 뜻깊다. 상고문화제를 통해 인문학적인 재능을 발견하고 기를 수 있어 감사하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참가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br /><br /> 이용희 본부장은 “상고문화제의 취지대로 각자의 생각이 담긴 손글씨가 아이들의 성장을 위한 토대가 되길 바라며, 10월에 개최될 가을 상고문화제도 많은 관심과 참여가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17:41:00 +09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라이프]]></section_k>
	   <section2><![CDATA[문화/행사]]></section2>
	   <author><![CDATA[김민경 기자]]></author>
	   <guid>http://theuniontimes.co.kr/2194735</guid>
     </item> 
	  <item>
       <title><![CDATA[세종 조치원복숭아축제, 현장 목소리 듣는다]]></title>
       <link >http://theuniontimes.co.kr/219473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4181429-2773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24회 세종 조치원복숭아축제 평가보고회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김민경 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제24회 세종 조치원복숭아축제’를 되돌아보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내년도 축제의 방향을 마련한다.<br /><br />시는 14일 시청 집현실에서 조상호 시장과 시의원, 농업인, 농협, 언론인, 참여업체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4회 세종 조치원복숭아축제 평가보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br /><br />이날 보고회에서는 축제 개최 결과와 모니터링 결과를 공유하고 올해 축제 운영 과정에서 나타난 성과와 문제점을 분야별로 점검한 뒤 제25회 축제의 개선 방향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br /><br />올해 축제의 주요 성과는 물놀이시설과 헬기탑승체험·복숭아수확체험 등 주간 프로그램과 피치비어나잇 등 야간 콘텐츠가 다채롭게 마련돼 하루 동안 머물며 즐기는 체류형 축제로 변화한 점이 꼽혔다.<br /><br />또 복숭아 판매를 조치원농협 중심으로 일원화해 농가의 개별 판매 부담을 줄이고 품질관리를 강화한 것도 우수 사례로 선정됐다.<br /><br />냉방 쉼터·그늘막 등 폭염 대응 시설 확대와 경찰·소방·의료기관과의 현장 대응체계 구축도 긍정적으로 평가받았다.<br /><br />반면 한여름 낮 시간대 프로그램 운영의 한계와 교통·주차 문제, 복숭아 수확 체험의 제한적인 참여 규모 등이 중점 개선 과제로 논의됐다.<br /><br />특히 폭염이 집중되는 낮 시간대 프로그램을 과감히 조정하고 야간 프로그램을 강화하는 ‘야간 특화형 축제’로의 전환 필요성이 제기됐다.<br /><br />또 복숭아수확체험은 참여 농가에 대한 혜택 확대 등을 통해 수용 규모를 늘리고 교통 혼잡 문제 해결을 위해 셔틀버스 배차간격 단축 등을 통해 행사장 접근성을 개선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br /><br />이와 함께 별도의 개막식을 없애고 의전행사를 최소화한 방문객 중심의 운영 방식은 이어가고 복숭아를 활용한 체험·먹거리 등 조치원복숭아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강화하는 방안도 논의했다.<br /><br />시는 이번 평가보고회에서 제시된 현장 의견과 개선 과제를 내년도 축제 계획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br /><br />조상호 시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축제를 위해 애써주신 농업인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올해 성과는 발전시키고 부족한 점은 보완해 내년 제25회 축제를 한 단계 더 도약시키겠다”고 말했다.<br />]]></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18:15:00 +09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라이프]]></section_k>
	   <section2><![CDATA[문화/행사]]></section2>
	   <author><![CDATA[김민경 기자]]></author>
	   <guid>http://theuniontimes.co.kr/2194734</guid>
     </item> 
	  <item>
       <title><![CDATA[남원 화장품 판매장 '춘향미인', 추석맞이 선물세트 판매 이벤트]]></title>
       <link >http://theuniontimes.co.kr/219473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4182522-4727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남원 화장품 판매장 「춘향미인」, 추석맞이 선물세트 판매 이벤트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김민경 기자] 재단법인 남원시바이오산업연구원은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14일부터 9월 26일까지 남원농협 하나로마트 고죽점 내 남원 화장품 판매장 '춘향미인'에서 추석맞이 선물세트 판매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br /><br />이번 행사는 지역 화장품기업의 우수 제품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명절 선물 수요와 연계해 입점기업의 판로 확대와 매출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이번에 선보이는 선물세트는 '춘향미인'에 입점한 남원지역 화장품기업 5개사 가운데 원스킨화장품, 한미화장품, 하이솔 등 3개사의 제품을 활용해 구성됐다. 소비자의 예산과 선호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실속형, 기본형, 프리미엄형 등 세 가지 유형으로 마련해 다양한 수요에 대응할 예정이다.<br /><br />아울러 행사 기간에는 선물세트 판매와 함께 구매 고객 뽑기 이벤트, 명절 택배 무료배송 서비스 등 고객 참여형 이벤트도 순차적으로 운영한다. 세부 행사 내용은 판매장 운영 여건과 입점기업 협의를 거쳐 확정되며, 매장 내 홍보물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br /><br />지난 8월 24일 문을 연 '춘향미인'은 남원지역 화장품기업의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조성된 상설 홍보·판매 공간이다. 현재 지역 화장품기업 5개사 38종의 다양한 제품을 전시·판매하고 있다.<br /><br />양충모 남원시장은 “이번 추석맞이 행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남원 화장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정성껏 준비한 지역기업의 제품이 소중한 분들에게 전하는 특별한 명절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화장품기업의 판로 확대와 매출 증대를 위해 다각적이고 실효성 있는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br /><br />이어 이영철 남원시바이오산업연구원장은 “시민들이 남원 화장품의 우수성을 직접 체감하고, 지역기업의 제품이 명절 선물로 널리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기업의 성장을 위해 지속적인 홍보와 판매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br /><br />추석맞이 선물세트 및 행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남원농협 하나로마트 고죽점 내 '춘향미인' 판매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18:25:00 +09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라이프]]></section_k>
	   <section2><![CDATA[문화/행사]]></section2>
	   <author><![CDATA[김민경 기자]]></author>
	   <guid>http://theuniontimes.co.kr/2194733</guid>
     </item> 
	  <item>
       <title><![CDATA[광진구, 중곡도서관‘2026 사서한마당’ 영상공모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title>
       <link >http://theuniontimes.co.kr/219473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4183223-3944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수상기념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김민경 기자] 광진구 구립 중곡도서관이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주관한 2026년 ‘도서관과 사서 이야기’ 영상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br /><br />이번 공모전은 전국 도서관 및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도서관·사서·이용자에 관한 이야기와 우수 서비스 사례를 발굴·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43편의 출품작 가운데 12편이 본선에 진출했으며, 본선 심사와 현장 선호도 투표 결과를 합산해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다. 중곡도서관은 지난 9월 10일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2026 사서한마당’에서 1등상인 최우수상을 받았다.<br /><br />수상작은 ‘도서관 너머 도서관, 라이브러리 다마스(Library Damas)’다. 도서관 관용차량을 활용해 지역 곳곳을 찾아가 주민과 만나는 중곡도서관의 이동형 독서문화 서비스 ‘라이브러리 다마스’의 이야기를 영상에 담았다.<br /><br />‘라이브러리 다마스’는 2023년 시범운영을 시작해 2024년 정식 사업으로 확대됐다. 2025년에는 서울시 ‘힙독 서울’ 사업과 연계했으며, 올해는 서울어린이대공원 야외도서관 등에 참여하며 보다 많은 주민들과 만나고 있다. 이번 수상은 도서관의 현장성과 도서관 서비스의 확장 가능성을 영상이라는 새로운 방식으로 표현했다는 점에서도 그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br /><br />중곡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직원들의 노력과 지역주민의 참여가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도서관의 경계를 넘어 주민의 일상에서 책과 문화, 사람을 연결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발굴하겠다”라고 말했다.<br /><br />한편, 광진구는 지난 4월 ‘2025년 서울시 공공도서관 성광진구(구청장 김경호) 구립 중곡도서관이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주관한 2026년 ‘도서관과 사서 이야기’ 영상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br /><br />이번 공모전은 전국 도서관 및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도서관·사서·이용자에 관한 이야기와 우수 서비스 사례를 발굴·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43편의 출품작 가운데 12편이 본선에 진출했으며, 본선 심사와 현장 선호도 투표 결과를 합산해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다. 중곡도서관은 지난 9월 10일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2026 사서한마당’에서 1등상인 최우수상을 받았다.<br /><br />수상작은 ‘도서관 너머 도서관, 라이브러리 다마스(Library Damas)’다. 도서관 관용차량을 활용해 지역 곳곳을 찾아가 주민과 만나는 중곡도서관의 이동형 독서문화 서비스 ‘라이브러리 다마스’의 이야기를 영상에 담았다.<br /><br />‘라이브러리 다마스’는 2023년 시범운영을 시작해 2024년 정식 사업으로 확대됐다. 2025년에는 서울시 ‘힙독 서울’ 사업과 연계했으며, 올해는 서울어린이대공원 야외도서관 등에 참여하며 보다 많은 주민들과 만나고 있다. 이번 수상은 도서관의 현장성과 도서관 서비스의 확장 가능성을 영상이라는 새로운 방식으로 표현했다는 점에서도 그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br /><br />중곡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직원들의 노력과 지역주민의 참여가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도서관의 경계를 넘어 주민의 일상에서 책과 문화, 사람을 연결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발굴하겠다”라고 말했다.<br /><br />한편, 광진구는 지난 4월 ‘2025년 서울시 공공도서관 성과조사’에서 25개 자치구 중 종합서비스 영향지수 2위를 기록한 데 이어, ‘라이브러리 다마스’는 서울시 주관 ‘2026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공모전에서도 지방공공기관 부문 장려상을 받는 등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br /><br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도서관의 중요한 변화는 건물보다 주민에게 다가가는 방식의 변화”라며 “주민의 삶 속으로 찾아가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해 광진구민이 어디서든 책과 문화를 만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과조사’에서 25개 자치구 중 종합서비스 영향지수 2위를 기록한 데 이어, ‘라이브러리 다마스’는 서울시 주관 ‘2026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공모전에서도 지방공공기관 부문 장려상을 받는 등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br /><br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도서관의 중요한 변화는 건물보다 주민에게 다가가는 방식의 변화”라며 “주민의 삶 속으로 찾아가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해 광진구민이 어디서든 책과 문화를 만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18:32:00 +09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라이프]]></section_k>
	   <section2><![CDATA[문화/행사]]></section2>
	   <author><![CDATA[김민경 기자]]></author>
	   <guid>http://theuniontimes.co.kr/2194732</guid>
     </item> 
	  <item>
       <title><![CDATA[장성군, 문형배 전 헌법재판관에게 듣는 ‘호의의 선순환’]]></title>
       <link >http://theuniontimes.co.kr/219473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40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4180034-6765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문형배 전 헌법재판관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김민경 기자] 장성군이 17일 열리는 제 1238회 장성아카데미에 문형배 전 헌법재판관 초청 강연을 마련했다.<br /><br /> 이날 문 전 재판관은 ‘호의의 선순환이 세상을 바꾼다’라는 주제로 일상에서 건네는 작은 호의와 배려가 개인을 넘어 사회 전체의 긍정적인 변화로 이어지는 ‘호의의 선순환’에 대한 통찰을 관객들과 나눌 예정이다.<br /><br /> 자신의 경험과 다양한 사례를 통해 법과 제도의 틀을 넘어 사람과 사람 사이의 신뢰와 존중이 어떻게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가는지 들려준다.<br /><br /> 타인을 향한 작은 관심과 배려가 만들어내는 변화에 주목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따뜻한 사회의 모습을 그려보는 시간도 갖는다.<br /><br /> 문형배 전 헌법재판관은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판사로 법조계에 입문했다. 부산지방법원 부장판사, 창원지방법원 진주지원장, 부산고등법원 부장판사, 부산고등법원 수석부장판사를 거쳐 헌법재판소 재판관을 역임했다.<br /><br /> 현재 카이스트 문술미래전략대학원 초빙석학교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각종 방송과 강연을 통해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br /><br /> 세계 최장기간 운영 기록을 이어가고 있는 장성아카데미는 매월 첫째, 셋째 주 목요일마다 열린다. 오후 4시까지 장성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 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장성군 유튜브 채널을 이용한 실시간 청강도 가능하다.<br /><br /> 한편, 오는 10월 1일 장성아카데미에선 류재현 감독이 ‘소멸도시의 생존전략’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18:00:00 +09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라이프]]></section_k>
	   <section2><![CDATA[문화/행사]]></section2>
	   <author><![CDATA[김민경 기자]]></author>
	   <guid>http://theuniontimes.co.kr/2194731</guid>
     </item> 
	  <item>
       <title><![CDATA[해남군립도서관, 이금이 작가 초청 찾아가는 작가 강연]]></title>
       <link >http://theuniontimes.co.kr/219473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488'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9/20260914174423-2329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해남군립도서관 이금이 작가 초청 강연 </p></td></tr></tbody></table> <br>[더연합타임즈=김민경 기자] 해남군립도서관은 오는 10월 1일 목요일 오후 7시 해남문화예술회관 1층 다목적실에서 찾아가는 작가와의 만남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남도서관이 주최하고 해남군립도서관이 주관한다.<br /><br />강연자는 한국 아동·청소년 문학의 지평을 넓혀온 이금이 작가로, 대표작으로는 너도 하늘말나리야, 밤티마을 이야기 등이 있다. 이금이 작가는 최근작인 일제강점기 한인 여성 디아스포라 3부작의 완결편《슬픔의 틈새》를 통해 독자들과 깊은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br /><br />이번 강연의 주제는‘삶, 그 찬란한 슬픔에 대하여’이다. 도서《슬픔의 틈새》는 역사 속 격랑에 휩쓸려 사할린으로 이주해야 했던 한인들의 삶과 애환, 그리고 그 비극 속에서도 끈질기게 피어나는 인간적 연대와 생명력을 그리고 있다. 강연에서는 작품의 배경이 되는 역사적 아픔을 되짚어보고, 그 안에서 발견하는 치유와 삶의 행복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br /><br />군 관계자는“역사의 아픔을 품고 살아간 이들의 흔적을 따라가며 삶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br /><br />강연은 해남군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 신청은 9월 15일 화요일부터 9월 30일까지 해남군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br /><br />자세한 사항은 해남군립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17:4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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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라이프]]></section_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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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김민경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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